이제 곧 새로운 학기잖아요 근데 작년에 믿었던 친구들이 다 배신하고 나 입원하는 동안 걔네들이 소문 다 냈어 그래서 작년 2학기 때부터 은 따 당했고 같이 밥 먹어주는 친구도 없고 체육시간에 피구 같은 거 하면 항상 남자애들이 마지막에 나 뽑고 했거든 영어시간에도 모둠끼리 발표 있으면 항상 남자애들이 뽑아줬었어 그만큼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 근데 우리 학교는 급식실은 남녀 따로라 같이 먹어줄 사람도 없고.. 시골 쪽이라 4반 밖에 없는데 각각 여자가 13~14명 밖에 없음.. 근데 한 예전에 12~13명 같이 다녔는데 걔네들이 동시에 따시켜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걔네들이랑 화해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그냥 다 흐트러지고 내가 나 나쁜ㄴ 이라고 소문내기만 함.. 나 어쩌지..ㅠ
친구관계 새로 될까?
이제 곧 새로운 학기잖아요 근데 작년에 믿었던 친구들이 다 배신하고 나 입원하는 동안 걔네들이 소문 다 냈어 그래서 작년 2학기 때부터 은 따 당했고 같이 밥 먹어주는 친구도 없고 체육시간에 피구 같은 거 하면 항상 남자애들이 마지막에 나 뽑고 했거든 영어시간에도 모둠끼리 발표 있으면 항상 남자애들이 뽑아줬었어 그만큼 여자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 근데 우리 학교는 급식실은 남녀 따로라 같이 먹어줄 사람도 없고.. 시골 쪽이라 4반 밖에 없는데 각각 여자가 13~14명 밖에 없음.. 근데 한 예전에 12~13명 같이 다녔는데 걔네들이 동시에 따시켜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걔네들이랑 화해하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그냥 다 흐트러지고 내가 나 나쁜ㄴ 이라고 소문내기만 함.. 나 어쩌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