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호러 미스테리가 다 있어너무 좋아ㅠㅠ 소녀시대 공식 계정에 올라온어디론가 도망가는 듯한 태연태그된 계정으로 들어가보면 첫번째 계정 OLD RUIN (낡은 폐허)A WANDERING MIND LEADS A WOMAN TO AN UNKNOWN OLD RUIN정처없이 헤메던 태연의 마음이 태연을 이끈 곳은 바로 낡은 폐허 이 공간은 긴장감이 맴도는 공간이며THE SUSPENSEFUL TENSION 누군가의 사랑 앞에서 진실이 덮어지는 곳임THE TRUTH OH BECOMING WEAK IN FRONT OF LOVE WHERE IS SHE GOING?그래서 그녀는 어디로 가고 있는데?라는 글의 태그를 타고 들어가면 두번째 계정 A HOUSE (집)태연이 폐허에서부터 이동한 곳은 집임어느곳보다 안락해야 할 공간이 태연에겐 긴장감으로 느껴지는 공간이자A WOMAN IS NERVOUS IN A HOUSE WHERE SHE SHOULD FEEL MORE COMFORTABLE THAN ANYWHERE ELSE 안전하지 않은 공간임 (UNSAFE PLACE)집에 있는 신문들 보면 MISSING 이라는 기사가 있고 SUDDEN DISAPPEARANCE 이라는 부제가 있음그리고 행방불명된 대상은 태연의 집에 태연과 함께 있음 이곳에서 태연은 다른 곳으로 도망가거나 숨지 않음SHE DOES NOT RUN AWAY TO OTHER PLACES OR HID HERSELF 다만 자기 자신을 검열하고 삭제할 뿐임SHE CAN'T STOP CENSORING HERSELF아마 사과가 자기 자신이며사과를 자르고 조각내는 것이검열과 삭제CENSORING을 의미하는 듯함그리고 이 사진에 태그된 계정을 타고 들어가면 세번째 계정 VAST DESERT (광활한 사막)끔찍하게도 깊은 사랑에 빠진 여자의 내면 안에 있는 공간THERE IS A VAST DESERT INSIDE OF A WOMAN WHO IS TERRIBLY, DEEPLY IN LOVE태연이 자기검열과 삭제를 하는 내면의 공간인 듯함 이 공간은 환상 혹은 환각의 공간이고THIS PLACE IS JUST AN ILLUSION 태연이 그 누구보다 잔혹해지는 공간임ON THE BORDERLINE OF AMBIGUOUS REALITY,SHE BECOMES MORE BRUTAL THAN ANYONE ELSE모호한 현실의 경계에서 그녀는 누구보다 잔인해진다 또한 이 공간에서 태연은 사과를 조각내는 게 아니라과감하게 베어 물었음 어쩌면 현실에서도MAYBE EVEN IN REALITY잔혹할 수 있다며 태그로 이어지는 곳이 마지막 계정 VACANT LOT (공터)도시 외곽에 있는 한 공터 VACANT LOT IN THE SUBURBS아마 현실에서도 태연이 잔인한 행동을 행했음을 암시하는 공간이 아닐까? 결국 태연은 불을 지른듯 해 보이고즐겁지만 비참함을 느낌JOYFUL YET MISERABLE 그녀는 웃음을 남긴 채 저 멀리로 사라져감WITH ONLY A MEANINGFUL SMILE LEFT BEHIND,SHE STEPS TOWARDS THE HORIZON의미심장한 미소만 남긴 채, 그녀는 수평선을 향해 걸어간다WHAT CHOICE WILL A WOMAN MAKE IN A QUIET VACANT LOT IN THE SUBURBS?그래서 태연은 도시 외곽의 조용한 공토에서 무슨 선택을 했을까? 재밌다 재밌다스엠이 이런건 참 잘하는듯더 줘요 4918
태연 INVU 티저 공 많이 들였구나싶음
스릴러 호러 미스테리가 다 있어너무 좋아ㅠㅠ
소녀시대 공식 계정에 올라온
어디론가 도망가는 듯한 태연
태그된 계정으로 들어가보면
첫번째 계정 OLD RUIN (낡은 폐허)
A WANDERING MIND LEADS A WOMAN TO AN UNKNOWN OLD RUIN
정처없이 헤메던 태연의 마음이 태연을 이끈 곳은 바로 낡은 폐허
이 공간은 긴장감이 맴도는 공간이며
THE SUSPENSEFUL TENSION
누군가의 사랑 앞에서 진실이 덮어지는 곳임
THE TRUTH OH BECOMING WEAK IN FRONT OF LOVE
WHERE IS SHE GOING?
그래서 그녀는 어디로 가고 있는데?
라는 글의 태그를 타고 들어가면
두번째 계정 A HOUSE (집)
태연이 폐허에서부터 이동한 곳은 집임
어느곳보다 안락해야 할 공간이 태연에겐 긴장감으로 느껴지는 공간이자
A WOMAN IS NERVOUS IN A HOUSE
WHERE SHE SHOULD FEEL MORE COMFORTABLE THAN ANYWHERE ELSE
안전하지 않은 공간임 (UNSAFE PLACE)
집에 있는 신문들 보면 MISSING 이라는 기사가 있고
SUDDEN DISAPPEARANCE 이라는 부제가 있음
그리고 행방불명된 대상은
태연의 집에 태연과 함께 있음
이곳에서 태연은 다른 곳으로 도망가거나 숨지 않음
SHE DOES NOT RUN AWAY TO OTHER PLACES OR HID HERSELF
다만 자기 자신을 검열하고 삭제할 뿐임
SHE CAN'T STOP CENSORING HERSELF
아마 사과가 자기 자신이며
사과를 자르고 조각내는 것이
검열과 삭제CENSORING을 의미하는 듯함
그리고 이 사진에 태그된 계정을 타고 들어가면
세번째 계정 VAST DESERT (광활한 사막)
끔찍하게도 깊은 사랑에 빠진 여자의 내면 안에 있는 공간
THERE IS A VAST DESERT INSIDE OF A WOMAN WHO IS TERRIBLY, DEEPLY IN LOVE
태연이 자기검열과 삭제를 하는 내면의 공간인 듯함
이 공간은 환상 혹은 환각의 공간이고
THIS PLACE IS JUST AN ILLUSION
태연이 그 누구보다 잔혹해지는 공간임
ON THE BORDERLINE OF AMBIGUOUS REALITY,
SHE BECOMES MORE BRUTAL THAN ANYONE ELSE
모호한 현실의 경계에서 그녀는 누구보다 잔인해진다
또한 이 공간에서 태연은 사과를 조각내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베어 물었음
어쩌면 현실에서도
MAYBE EVEN IN REALITY
잔혹할 수 있다며 태그로 이어지는 곳이
마지막 계정 VACANT LOT (공터)
도시 외곽에 있는 한 공터
VACANT LOT IN THE SUBURBS
아마 현실에서도 태연이 잔인한 행동을 행했음을 암시하는 공간이 아닐까?
결국 태연은 불을 지른듯 해 보이고
즐겁지만 비참함을 느낌
JOYFUL YET MISERABLE
그녀는 웃음을 남긴 채 저 멀리로 사라져감
WITH ONLY A MEANINGFUL SMILE LEFT BEHIND,
SHE STEPS TOWARDS THE HORIZON
의미심장한 미소만 남긴 채, 그녀는 수평선을 향해 걸어간다
WHAT CHOICE WILL A WOMAN MAKE IN A QUIET VACANT LOT IN THE SUBURBS?
그래서 태연은 도시 외곽의 조용한 공토에서 무슨 선택을 했을까?
재밌다 재밌다
스엠이 이런건 참 잘하는듯
더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