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맞지 않는 글이지만 여기가 많은 분들이 본다고 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꼭 이 글이 상단에 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많은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하단에 CCTV 영상 캡쳐본 있습니다)
컴퓨터로 작성하여 모바일로 보니 띄어쓰기가 틀리게 나오네요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올리기까지 여러가지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호소하면서 조언을 얻을까 합니다
해당수술은 한달전, 보정으로인해 이 병원에서의 3번째 가슴수술이였습니다
5시간동안 마취후 방치한 사건입니다
수술후 직후 심각한 어지러움증과 구토증상,호흡곤란이 몇일동안 계속되자실랑이끝에 어렵게 병원측 수술영상을 입수함,
영상내용은 대략..., 마취가 되고 오랜시간 동안 의사가 들어온적도 없었으며 제가 수면중에 깰까봐 그런지 간호사는 주기적으로 수도 없이 많은양의 프로포폴을 계속 해서 저에게 주입,
상체가 벗겨져있는 상태에서 계속 잠이들었고그때부터 수술실 문은 수없이 열고,닫히면서외부 간호사들이 위생복없이 수술실을 계속해서 들락날락거렸으며,
사복을 입은 해당 병원의 상담 실장은 수술실에 들어와 운동화를 신은채 의자에 다리를 올리며 수술방 간호사들과 수다를 떨었고,
수술방안의 간호사들은 개인적으로 핸드폰까지 꺼내어 카톡을 하는 모습과 수술방안에서 cctv 쪽을 보며 장난치면서 보란듯이 과자까지 먹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틈이 나면 저에게 프로포폴까지 계속하여 주입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영상을 확인후에 혹여나 제 나체 사진을 찍진 않았을까? 누워있는 나를보며 조롱하진 않았을까 웃고 떠드는게 나를보고 웃고 그런것인가? 내 나체사진이 찍혀 어딘가에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는건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들에 휩싸여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이 들고 말로는 표현 못할 수치스러움으로 가득합니다.........
뒤늦게 원장님은 수술을 진행하기 위하여 수술실에 들어오긴 했지만수술복장도 입지않고 위생두건, 특히나 중요한 마스크 착용도 없는 상태로 수술진행을 하였습니다
제 주위에 있엇던 간호사들도 의사 곁에 붙어서 같이 수술 진행중인데 갑자기 밖에서 수술방문을 열고 외부 간호사들이 들어와 문이열린채, 저를 사이에 두고 원장님과 아무서슴없이 대화를 하였고. 그 모습은 마치 티비에서 보는 실험쥐랑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원장님과 다시 면담을 하면서 이게 무슨일이냐고 따지자, 손님이 많아 여기저기 시술을 하러 다닌다고 그랬다고..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원장님이 직접하는말이 예전에 타병원 수술방에서 일어난케이크사건과 다를게 없다고 똑같다고...
그 사건을 예를 들면서 미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진료기록부 ,수술일지를 보자니까그쪽 병원에는 그런걸 작성하지도 않고 없다고 하였습니다
현재는 증거보존신청으로 판사 판결문을 받아CCTV영상을 어렵게 확보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병원측과 대화하는데 완전 다른 입장에 또다시 충격,,,
원장님이 하는말은 병원쪽은 잘못이없고병원 측 로펌에서는 수술 영상기록까지 작성을 해둔 상황이고제가 병원측에 소송을 하면 병원측에서는 맞대응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달라고 했을때 없던 진료 기록부까지 만들어져있더군요........ 무엇보다고 저는 원장님이 하는 말이 정말 이해불가,, 간호사들이 수술실에서 음식 먹는거는배가 고픈데 먹는거라고 본인이 그런거 까지 막을수가 없다면서 말하고, 예전 대학병원때부터 현제 병원에서까지 성형외과나 대학병원도 수술실에 의사,간호사들이 휴대폰 반입은 해왔고 타병원의 의사나 간호사들도 다들 해오고 있다고 영상에 나온일들이 (누구나 말하면 아는 다른 큰 병원들 상호를 말하며) 현재 그곳도 우리 병원 수술실이랑 똑같이 하고있다고 말하면서,이런일에 대하여 정상적인 행동인거 처럼당당하고 당연하다는듯 말을 하더군요.....
이 성형외과는 이지역에서 손꼽히고전국에서도 많이 찾아오는 유명한 곳인데 어떻게 이런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의사나 간호사들도 당연하듯이 환자들에게는 묵인하고 정상적으로운영을 하고있는지가 납득이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1차 2차 가슴수술때 그때 수술방에서는 어땠을까요.. 제가 혹여나 전신 지방흡입이나 하체 지방흡입이라도 했다면요 ...하의까지 다 벗겨진 상태로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제 답답함과 억울함.. 이 수치스러움어디에도 호소하고 싶어도 못했던말들을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제영상,녹취록등 아무한테나 보여줄수도없고 너무 답답합니다 저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1> 5시간 수술동안 의사는 없고 간호사들이 프로포폴 계속주입 2> 수술실에서 환자수술대기중 옆에서 간호사들 과자먹고, 카톡중, 외부간호사들 사복으로 왔다갔다함 3> 병원측 하는말, 다른 병원도 다 그런데 왜? 입장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일어난 일
이 글을 읽으시고 꼭 이 글이 상단에 뜰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많은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하단에 CCTV 영상 캡쳐본 있습니다)
컴퓨터로 작성하여 모바일로 보니 띄어쓰기가 틀리게 나오네요 긴글이지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올리기까지 여러가지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호소하면서 조언을 얻을까 합니다
해당수술은 한달전, 보정으로인해 이 병원에서의 3번째 가슴수술이였습니다
5시간동안 마취후 방치한 사건입니다
수술후 직후
심각한 어지러움증과 구토증상,호흡곤란이 몇일동안 계속되자실랑이끝에 어렵게 병원측 수술영상을 입수함,
영상내용은 대략...,
마취가 되고 오랜시간 동안 의사가 들어온적도 없었으며 제가 수면중에 깰까봐 그런지 간호사는 주기적으로 수도 없이 많은양의 프로포폴을 계속 해서 저에게 주입,
상체가 벗겨져있는 상태에서 계속 잠이들었고그때부터 수술실 문은 수없이 열고,닫히면서외부 간호사들이 위생복없이 수술실을 계속해서 들락날락거렸으며,
사복을 입은 해당 병원의 상담 실장은 수술실에 들어와 운동화를 신은채 의자에 다리를 올리며 수술방 간호사들과 수다를 떨었고,
수술방안의 간호사들은 개인적으로 핸드폰까지 꺼내어 카톡을 하는 모습과
수술방안에서 cctv 쪽을 보며 장난치면서 보란듯이 과자까지 먹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틈이 나면 저에게 프로포폴까지 계속하여 주입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현재 영상을 확인후에 혹여나 제 나체 사진을 찍진 않았을까?
누워있는 나를보며 조롱하진 않았을까 웃고 떠드는게 나를보고 웃고 그런것인가?
내 나체사진이 찍혀 어딘가에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는건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들에 휩싸여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이 들고
말로는 표현 못할 수치스러움으로 가득합니다.........
뒤늦게 원장님은 수술을 진행하기 위하여 수술실에 들어오긴 했지만수술복장도 입지않고 위생두건, 특히나 중요한 마스크 착용도 없는 상태로 수술진행을 하였습니다
제 주위에 있엇던 간호사들도 의사 곁에 붙어서 같이 수술 진행중인데 갑자기 밖에서 수술방문을 열고 외부 간호사들이 들어와 문이열린채,
저를 사이에 두고 원장님과 아무서슴없이 대화를 하였고.
그 모습은 마치 티비에서 보는 실험쥐랑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원장님과 다시 면담을 하면서 이게 무슨일이냐고 따지자,
손님이 많아 여기저기 시술을 하러 다닌다고 그랬다고..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원장님이 직접하는말이 예전에 타병원 수술방에서 일어난케이크사건과 다를게 없다고 똑같다고...
그 사건을 예를 들면서 미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진료기록부 ,수술일지를 보자니까그쪽 병원에는 그런걸 작성하지도 않고 없다고 하였습니다
현재는 증거보존신청으로 판사 판결문을 받아CCTV영상을 어렵게 확보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병원측과 대화하는데 완전 다른 입장에 또다시 충격,,,
원장님이 하는말은 병원쪽은 잘못이없고병원 측 로펌에서는 수술 영상기록까지 작성을 해둔 상황이고제가 병원측에 소송을 하면 병원측에서는 맞대응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달라고 했을때 없던 진료 기록부까지 만들어져있더군요........
무엇보다고 저는 원장님이 하는 말이 정말 이해불가,,
간호사들이 수술실에서 음식 먹는거는배가 고픈데 먹는거라고 본인이 그런거 까지 막을수가 없다면서 말하고,
예전 대학병원때부터 현제 병원에서까지 성형외과나 대학병원도 수술실에 의사,간호사들이 휴대폰 반입은 해왔고 타병원의 의사나 간호사들도 다들 해오고 있다고
영상에 나온일들이
(누구나 말하면 아는 다른 큰 병원들 상호를 말하며)
현재 그곳도 우리 병원 수술실이랑 똑같이 하고있다고 말하면서,이런일에 대하여 정상적인 행동인거 처럼당당하고 당연하다는듯 말을 하더군요.....
이 성형외과는 이지역에서 손꼽히고전국에서도 많이 찾아오는 유명한 곳인데
어떻게 이런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의사나 간호사들도 당연하듯이 환자들에게는 묵인하고 정상적으로운영을 하고있는지가 납득이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1차 2차 가슴수술때 그때 수술방에서는 어땠을까요.. 제가 혹여나 전신 지방흡입이나 하체 지방흡입이라도 했다면요 ...하의까지 다 벗겨진 상태로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제 답답함과 억울함.. 이 수치스러움어디에도 호소하고 싶어도 못했던말들을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제영상,녹취록등 아무한테나 보여줄수도없고 너무 답답합니다
저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1> 5시간 수술동안 의사는 없고 간호사들이 프로포폴 계속주입
2> 수술실에서 환자수술대기중 옆에서 간호사들 과자먹고, 카톡중, 외부간호사들 사복으로 왔다갔다함
3> 병원측 하는말, 다른 병원도 다 그런데 왜?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