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보기만 하다가 직접 글을 쓰기는 처음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시부모님 앞에서 다들 (예비)남편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6살이나 어리기도 하고, 평소 저는 이름, 자기야, 애칭 이렇게 부르고 남자친구도 거의 이렇게 부르는데요. (남친도 예비 시부모님 앞에서 저를 누나 또는 이름으로 불러요)
얼마전에 시부님 앞에서 ㅇㅇ이가요~ 이렇게 이름을 불렀더니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어른들 앞에서 ㅇㅇ씨 이렇게 불러야 한다고 말하셨더라구요.
어른들 앞에서 남친 이름을 부르면 안되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서 글을 씁니다.
남친은 그렇다 쳐도 남친 여동생까지 아가씨라 하라고 하면.. 그냥 저 시댁에 안갈까봐요..ㅎ
시부모님 앞 예비남편 호칭문제,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시부모님 앞에서 다들 (예비)남편을 어떻게 부르시나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6살이나 어리기도 하고, 평소 저는 이름, 자기야, 애칭 이렇게 부르고 남자친구도 거의 이렇게 부르는데요. (남친도 예비 시부모님 앞에서 저를 누나 또는 이름으로 불러요)
얼마전에 시부님 앞에서 ㅇㅇ이가요~ 이렇게 이름을 불렀더니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어른들 앞에서 ㅇㅇ씨 이렇게 불러야 한다고 말하셨더라구요.
어른들 앞에서 남친 이름을 부르면 안되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서 글을 씁니다.
남친은 그렇다 쳐도 남친 여동생까지 아가씨라 하라고 하면.. 그냥 저 시댁에 안갈까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