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를 하는데 그릇 5개 냄비 1개 숟가락5개 예를 들면 이렇게 있다치면 30분이 걸려요;;; 젓가락도 그냥 무늬만 다르고 다 똑같은 일자 젓가락인데 짝을 맞춰서 씻어요
청소도 무선청소기가 고장난후로 빗자루로 하는데 저희집이 10몇평이거든요? 거기다가 베란다 화장실 작은방은 언니가 청소를 안하고 안방하고 이어진 부엌?만 청소를 하는데 30~40분이 걸려요;;;
오로지 '빗자루'만 하는데도요
빗자루를 쓸고 쓰레받기에 담으면 일자로 먼지가 조금?? 남잖아요 그거를 손으로 계속 주워다가 담는거에요 한번 빗자루질 할때마다요....
아까는 엄마가 __ 빨아서 닦으라고 했는데 화장실에서 안나오는거에요 알고보니까 __ 먼지 떼고있었다고... 손으로 하나하나 다 떼고있는거였어요.... 흔히 생각하는 큰 먼지가 아니고.... 거의 보풀 난것처럼 자잘자잘 붙어있는 많고 작은 먼지 있잖아요...그거요...
__질 할때도 똑같아요 하다가 먼지 조금이라도 나오면 손으로 콕콕 눌러집어서 버리고.... 완전 티끌같은 먼지요.......
적당히 하라고 해도 자기 방식이라며(?) 고칠생각을 안하고요
남이 한다고 해도 내가할게 막 이래요ㅠ
그리고 언니 학과가 자격증을 따야하는? 그런 학과인데 자격증 공부도 안하고.... 걍 핸드폰게임만 해요
자격증 딸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리고 친구도 없어보여요 진짜 언니 중학생 이후로? 친구란 놀러간적이 한번도 없어요(중학교때도 한두번.??) 계속 집에만 있어요 막 예를 들어서 엄마가 "너 주위에 친구한테 백신맞았냐고 물어봐봐" 이러면 그냥 자기가 지어내서(?) 말을 해요 한 5초 있다가 "맞았지" 이래요 그럼 엄마가 " 물어본거 맞아?" 이러는데 또 5초뒤에 "...맞았겠지..." 이래요
가끔 보면 말할때 문장연결?이라 해야하나 그런것도 매끄럽지 않고
가아끔 또 보면 "그랬잖ㅇ" "아니 그게 아니ㄱ" 이런식으로 말을 끝까지 제대로 못하고 끊어져요 그럼 상대방한테 말을 못전했으니까 다시 이어서 할 생각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그대로 끝내버려요
그렇다고 언니가 막 나쁘다거나 엇나간? 그런건 없고 오히려 바보같이 순진해서? 엄마 아빠가 그냥 있는것 같아요...ㅠㅠ 요샌 엄마도 좀 뭐라하긴 하지만 제가 막 검사받아봐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그냥 시끄럽다고만 하고... 아빠는 같이 안살아요
초등학생때는 한문/수학, 그 외에 다른 교과 상장으로 파일 하나 꽉 채울만큼 똑똑했는데...
언니같은 케이스가 없나 하고 네이버 찾아봣는데 나오지도 않고 ㅠㅠ 저만 답답한가요? 왜이런건지 모르겠어요........
22살 저희언니 행동이 너무 느려요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심해진건 고등학교 졸업이후? 같아요
일단 행동이 너무 느려요 진짜 너무 느려요
알바 딱 한번 했는데 느리다고 일주일만에 잘렸구요
설거지를 하는데 그릇 5개 냄비 1개 숟가락5개 예를 들면 이렇게 있다치면 30분이 걸려요;;; 젓가락도 그냥 무늬만 다르고 다 똑같은 일자 젓가락인데 짝을 맞춰서 씻어요
청소도 무선청소기가 고장난후로 빗자루로 하는데 저희집이 10몇평이거든요? 거기다가 베란다 화장실 작은방은 언니가 청소를 안하고 안방하고 이어진 부엌?만 청소를 하는데 30~40분이 걸려요;;;
오로지 '빗자루'만 하는데도요
빗자루를 쓸고 쓰레받기에 담으면 일자로 먼지가 조금?? 남잖아요 그거를 손으로 계속 주워다가 담는거에요 한번 빗자루질 할때마다요....
아까는 엄마가 __ 빨아서 닦으라고 했는데 화장실에서 안나오는거에요 알고보니까 __ 먼지 떼고있었다고... 손으로 하나하나 다 떼고있는거였어요.... 흔히 생각하는 큰 먼지가 아니고.... 거의 보풀 난것처럼 자잘자잘 붙어있는 많고 작은 먼지 있잖아요...그거요...
__질 할때도 똑같아요 하다가 먼지 조금이라도 나오면 손으로 콕콕 눌러집어서 버리고.... 완전 티끌같은 먼지요.......
적당히 하라고 해도 자기 방식이라며(?) 고칠생각을 안하고요
남이 한다고 해도 내가할게 막 이래요ㅠ
그리고 언니 학과가 자격증을 따야하는? 그런 학과인데 자격증 공부도 안하고.... 걍 핸드폰게임만 해요
자격증 딸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리고 친구도 없어보여요 진짜 언니 중학생 이후로? 친구란 놀러간적이 한번도 없어요(중학교때도 한두번.??) 계속 집에만 있어요 막 예를 들어서 엄마가 "너 주위에 친구한테 백신맞았냐고 물어봐봐" 이러면 그냥 자기가 지어내서(?) 말을 해요 한 5초 있다가 "맞았지" 이래요 그럼 엄마가 " 물어본거 맞아?" 이러는데 또 5초뒤에 "...맞았겠지..." 이래요
가끔 보면 말할때 문장연결?이라 해야하나 그런것도 매끄럽지 않고
가아끔 또 보면 "그랬잖ㅇ" "아니 그게 아니ㄱ" 이런식으로 말을 끝까지 제대로 못하고 끊어져요 그럼 상대방한테 말을 못전했으니까 다시 이어서 할 생각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그대로 끝내버려요
그렇다고 언니가 막 나쁘다거나 엇나간? 그런건 없고 오히려 바보같이 순진해서? 엄마 아빠가 그냥 있는것 같아요...ㅠㅠ 요샌 엄마도 좀 뭐라하긴 하지만 제가 막 검사받아봐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그냥 시끄럽다고만 하고... 아빠는 같이 안살아요
초등학생때는 한문/수학, 그 외에 다른 교과 상장으로 파일 하나 꽉 채울만큼 똑똑했는데...
언니같은 케이스가 없나 하고 네이버 찾아봣는데 나오지도 않고 ㅠㅠ 저만 답답한가요? 왜이런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