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입덕 직전이라 계속 자컨 보는데

ㅇㅇ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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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소녀 감성 아빠
수빈: 강인한 엄마
범규: 사춘기 온 착한 둘째 아들
태현: 부모님보다 의젓한 첫째 아들
휴닝: 방금 태어난 갓난 아기

왜 이렇게 이런 느낌들이냐 ㅋㅋㅋㅋㅋㅋ 범규가 나이 더 많은데 자꾸 태현을 형으로 착각하게 된다... 특히 휴닝카이는 멤버들 전부가 다 부둥부둥 해 줘서 완전 아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