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은 자율 권한” VS 검찰 “특정 지원자 특혜” (2)

바다새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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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586세대는 과거에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보릿고개도 경험했었고, 민주정권(民主政權)의 폐단(弊端)도 모두 경험했던 그런 세대지만, 60대 이상의 산업화세대 와는 다르게 컴퓨터와 첨단 스마트폰 그리고 자동차운전을 능숙하게 다를 수 있어서 한국 현대사의 희로애락을 모두 겪어본 유일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586세대의 정의는 386컴퓨터(PC)를 청년시절에 사용했기 때문에 586세대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고, 현재는 50대이면서 80년대에 대학을 다녔고 60년대에 태어난 세대를 말합니다. 이렇게 586세대는 대한민국에서는 희로애락을 모두 겪어본 유일한 세대여서 판단력에 신뢰를 보일 수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586세대가 20대였을 때는 286컴퓨터라 칭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PC인 XT와 AT컴퓨터를 사용하여 국내 최초로 사무자동화 및 공장자동화를 두손으로 직접 이룬 세대였으며, 꿈의 통신이라 불렸던 광통신의 상용화를 두손으로 직접 이룬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586세대가 20~30대였을 때는 기존 기성세대에 대한 저항이 너무 극심해서 오히려 우려를 낳기도 했던 세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586세대가 30대였을 때는 386세대라고 불렀고, 40대였을 때는 486세대라고 특별하게 불려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60대 이상을 산업화세대라고 부른다면 50대인 586세대는 과학화세대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다. 또한, 586세대는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들고 과학화의 초석을 굳건하게 다진 세대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60대 이상은 컴퓨터를 잘 몰라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자동차 운전을 못해도 당연하게 여겼던 세대였다면, 586세대는 컴퓨터를 모르면 이방인 취급을 했고 자동차를 운전할 줄 모르면 능력이 없다고 무시했던 세대였습니다. (최대우 2021.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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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업입장에서는 반드시 막아내야 핢 것
작성 : 최대우 (2018. 10. 18)

KEB하나은행장 측 변호인은 지난 1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서 “인사 채용은 경영권 일부이며 채용은 사기업의 자율권에 속하는 업무”라고 했답니다.  그러나 변호인 측 주장대로라면 현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블라인드채용' 정책과 상충합니다.

  물론 인사채용과 관련된 주요업무를 다른 회사에 용역을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사기업의 자율권에 맡길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더라도 인사채용을 경영의 권리로 잘 못 해석하여 사용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인사채용 부분에 비리가 발견되면 기업이미지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상황은 매우 심각해 집니다.  죄의 여부를 떠나서 사안이 매우 막중하기 때문에 기업입장에서는 반드시 막아내야 할 것입니다.


[펀글] 온라인 편집숍 29cm-KEB하나은행, 강남역에 '29cm 스토어' 오픈 - 연합뉴스 (2018. 10. 18)

  '29㎝ 스토어'는 일상 속 가장 쉽고 친근한 소비에서 출발하고자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을 콘셉트로 생활용품, 음료와 음식 중 미처 몰랐던 브랜드를 소개하고 다채로운 경험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의 더 가까이에서 더 나은 선택을 도울 예정이다.

  일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들부터, 29cm 입점 브랜드까지 다양한 종류를 만나볼 수 있다. 공간 내에는 카페 '앤트러사이트'가 입점해 있으며, 은행과 매장 손님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에서 강연, 공연, 팝업스토어 등의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KEB하나은행은 '영업점 공간을 주민들과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에서 비롯된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 제공하는 '컬처뱅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지점마다 각기 다른 색깔을 입은 컬처 뱅크를 거점으로 '동네와 은행'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두 기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의 중심지 강남에서 '29cm 스토어'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문화 허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의 네 번째 컬처뱅크 파트너로 선정된 29cm는 '더 나은 선택을 돕는다(Guide To Better Choice)'라는 슬로건으로 가격 경쟁, 볼륨 중심의 판매방식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좋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제품의 가치를 양질의 콘텐츠와 다양한 미디어로 전달하는 온라인 편집숍이다.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온라인 편집숍 29cm는 지난 16일 강남역에 KEB하나은행과 함께 오프라인 공간 '29cm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펀글] 함영주 하나은행장 “채용은 자율 권한” VS 검찰 “특정 지원자 특혜” - FETV 오세정 기자 (2018. 10. 18)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함영주(61) KEB하나은행장 측이 “채용은 기업의 자율 권한”이라는 입장을 재차 주장했다. 이에 검찰 측은 “KEB하나은행의 채용은 권한을 넘어선 특정 지원자에 대한 특혜”라고 반박했다.

함 행장 측 변호인은 지난 1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에서 “인사 채용은 경영권 일부이며 채용은 사기업의 자율권에 속하는 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변호인 측은 “정량화된 점수 외에도 인사권자들이 기업 사정에 맞춰 자율적으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며 “채용권은 전적으로 인사부장에게 있기 때문에 행장은 이 일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검찰은 “인사부장이 인사권 책임자로 명시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행장이 인사부장을 지휘할 수 있다”며 “함 행장의 보고를 거친 후 특정 지원자가 불합격에서 합격자로 뒤바뀐 증거가 있다”고 반박했다.

(중략)

오세정 기자 oceans.21@fetv.co.kr


(사진1 설명)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