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ㅠ nn년째 작은어머니께 없는 사람처럼 무시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사과를... 드려야 하는 일인지 드리면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얼마 전에 알게 된 일이에요.저 3살인가 4살때 숙모가 삼촌이랑 결혼하셨다고 해요. 그때 저를 화동으로 쓰셨다는데,제가 연습에는 잘하다가 막상 들어가니까 울고 도망치려고 해서 결혼식을 망쳤대요. 그 일로 아직도 제 인사 안 받아주시고 저랑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하세요 (쓰니 대학생임)
전까지는 그냥 저를 안 좋아하시나보다 했는데 알게 되니까 어이도 없고 속상하기도 하고..
저는 기억조차 안 나는 일인데다가 뭐 그런 것 가지고 지금까지? 싶긴 한데저희 가족이 전부 가까이 살고 직장 상 얼굴 볼 일이 잦아서 그리고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아서 숙모와 한달에 네다섯번은 꼭꼭 보거든요. 기억나는 무렵부터 지금까지 숙모가 제 이름 불러주시거나 인사 받아주신 적이한 번도 없어요 ;;
이제라도 사과를 드려야 하는 걸까요?저는 제가 왜 화동을 하게 되었는지 어째서 운 건지도 기억 안 나는데어떻게 말 꺼내야 하는지 감도 안 잡힙니다...
솔직히 좀 심하게 뒤끝 있는 거 아닌가 싶긴 한데당사자라면 마냥 그렇지도 않나 싶고... 조언 부탁드려요...
숙모가 저를 너무너무 싫어해요 사과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ㅠㅠㅠ nn년째 작은어머니께 없는 사람처럼 무시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사과를... 드려야 하는 일인지 드리면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얼마 전에 알게 된 일이에요.저 3살인가 4살때 숙모가 삼촌이랑 결혼하셨다고 해요. 그때 저를 화동으로 쓰셨다는데,제가 연습에는 잘하다가 막상 들어가니까 울고 도망치려고 해서 결혼식을 망쳤대요. 그 일로 아직도 제 인사 안 받아주시고 저랑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하세요 (쓰니 대학생임)
전까지는 그냥 저를 안 좋아하시나보다 했는데 알게 되니까 어이도 없고 속상하기도 하고..
저는 기억조차 안 나는 일인데다가 뭐 그런 것 가지고 지금까지? 싶긴 한데저희 가족이 전부 가까이 살고 직장 상 얼굴 볼 일이 잦아서 그리고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아서 숙모와 한달에 네다섯번은 꼭꼭 보거든요. 기억나는 무렵부터 지금까지 숙모가 제 이름 불러주시거나 인사 받아주신 적이한 번도 없어요 ;;
이제라도 사과를 드려야 하는 걸까요?저는 제가 왜 화동을 하게 되었는지 어째서 운 건지도 기억 안 나는데어떻게 말 꺼내야 하는지 감도 안 잡힙니다...
솔직히 좀 심하게 뒤끝 있는 거 아닌가 싶긴 한데당사자라면 마냥 그렇지도 않나 싶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