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구매도하고 판매도 하는데요 이건 아니잖아요 님들이 판정해 주세요

안티 옥션2008.12.22
조회946

옥션에서 물건을 판매하고 있구요

잘 안됩니다

울며겨자 먹기로 받은 국산 구두..

옥션만 내고 있는데 안 팔려서 완전 손해보구 5900\에 판매하구 있어요

요즘 옥션..

이틀에 달랑 하나 정도꼴로 무척 안되는 형국인데

광고비는 거의 100%인상(프리미엄 등록 + 노출+)을 했더라구요

암튼 찌질이 구매자 한명이..  하자가 있다며 반품을 하겠다며 전화가 오더군요

사용하는 하나로 택배로 보내 달라고 했지요

옥션 반품 코너에도 반품은 하나로 택배로 보내라고 되어 잇습니다

그런데  5일뒤.. 한진 택배로  엄청 택배비를 붙여서 착불로 보냇습니다

수령을 할수 없지요

짐작은 했지만 자세히 누군지도 모르구..

보낸쪽 연락처는 보이지 않구요

택배 기사두 확인을 하려구 했지만 알수가 없었습니다

일부로 그렇게 만들엇다나요

물건이 무언지 좀 볼수 없겠냐고 했지만  그럴수 없다며 "수령을 않겠다면 가져 가겠다며'가져가 버렸습니다

사용하는 하나로 택배측에 "구매자 xxx의 반품 건이 조회 되냐고 물어봤지만 "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 찌질이가 받다는 가정하에 그 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연락이 안되구 문자를 수 번 보냈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조치해 달라구요

 

결국 며칠뒤 그 찌질이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온갖 폭언과 욕설을 담은.. 두고보자며..

 

옥션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규정상 판매자가 한진 택배 미수령분까지 다 물어줬야 한다며..

현 물건이 또다시 오진 않았지만 따지자면 10000\ 가량의 택배비를 물어줘야지 된다나요

옥션 규정이 그렇다는 겁니다

판매를 할려면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옥션 아디 폐쇠조치 하겠다나요

 

전 법률계통엔 문외한은 아닙니다

따로 하는 일이 있는지라 평균 두달에 한번 꼴은 재판에 임하구요

그런데 소비자 보호법이나..

민법에나 아무런 저촉 요인은 없습니다

물론 다툼요인에 따라 틀려지긴 하겠지만 통상적인 개념에서 저의 승리는 확실합니다

그런데 옥션은 언제나 약자를 두들겨 부당한 강요와 망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그런데 과연 옥션이 언제나 소비자 편만 들까요

지금 제가 지쳐서 계류중인 예를 들어 보겟습니다

옥션 경매로 산 물건중 20여건이

현 4달이 가까워도 물건도 보내지 않으며  

더욱 한심한 것은 옥션에서 아예 환불도 않았으면서 구매 내역들을 모조리 삭제시켜 버렸다는 겁니다

형사적인 문제지요

제가 40여 차례째 그기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옥션측에선 물건을 구입한 경매번호+구입 영수증+카드 영수증+ 등을 가져 오라고 합니다

여러분.. 혹시 물건 구입하구서 경매번호 기억하는 분들 계십니까

 

4달전 경우 옥션에서 카드결제건만 200여 차례가 넘는데..

어떻게 찿으라는 건지

다행히 당시 캡쳐해둔 내역이 있구요

옥션에서 삭제시킨후에도 캡쳐해 뒀구요

환불 코너등 아무곳에도 구매내역이 사라지고 없다는 증명 캡쳐두 해 뒀지요

하지만 여태 판매에 장애가 생길까 그렇게 당하구도 아무런 조처도 못햇습니다

하지만 만일 형사 고발을 한다고 치더라도 그들은 죄송하다 전산 사고엿다..그러면 끝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불법인지 법법행위인지.. 망각하고 지내지요

 

제가 생각하기엔 그 경매 판매자는 옥션이 생길시부터 했던이로 아디만 수십개를 쓰며..

즉 옥션 직영이거나 옥션의 친인척 관계라 생각됩니다

 

암튼 제 경우엔 물건이 하자가 잇어도 찍 소리 한번 못해 봤으며 되려 물건은 못 받았으며 돈까지 떄인.. 뭐주고 뭐 받은 꼴이지요

즉 힘있는 판매자의  물건 구입시 사고건은 구매자를 뭐에 말린 똥 마냥 취급 한다는 애기지요

 

하지만 저두 옥션에서 구매에 관한한 뒤쳐지지 않는자라

다른 힘없는 판매자 물건을 구매시 생긴 사고건은 그 판매자가 불쌍할 정도로 즉각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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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한 잡소리가 많이 섞여 있네요

위 판매에 잇어서

제가 잘못한 경우인가요

아님 다른 의견이 있는지요

저두 비단 판매하고는 있지만 다른 일이있는 판매자이구요

옥션에서 아디 처리하겠다고 햇을때.. 그치는 그런식으로 협박 하지만 저두 당장 그렇게 해 달라고 햇습니다

굳이 11번가두 요즘 뜨구잇는 형국에

 

옥션이나 지마켓이나

참 하는 짓들이 한심합니다

대형 판매자들은 어떻게 계약을 하는지 몰라도 상상을 초월하는 특혜를 주지요

위 경우처럼 문제가 생겼을시 구매자을 죽여버리는 경우까지도 서슴치 않고

하지만 반대로 중 소 판매자들의 착취는 도를 넘습니다

옥션은 등록 수수료를 인상시켜 버리고 지마켓은 판매수수료를 12%로 인상해 버렸습니다

모두들 가격을 올리는 경우라지요

모두가 11번가가 생긴후 발생한 일들입니다

'참 바보같다'란 생각이 앞서는데..

11번가 급 성장할수 있는 이유는

텔레비 선전보다도 아마 이러한 양 오픈마켓의 어이없는 조치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온갖 착취로 물건 가격의 등록 수수료 판매수수료 세금..카드 수수료..등 물건 가격의 20~25%를 수수료로 떄여두 그저 감사하는 척하며 지내온 과거의 작태지만

그런데 초대형 사이트가 또하나 생긴 지금.. 과연 그들이 흔히 내뺃는 아디 취소 시키겠다는 협박의 구태연함이 통할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