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4번씩와서 청소해주는
아주머니 계시는데(이불청소,화장실,욕실,부엌,냉장고 정리,
분리수거, 거실청소,설거지,음식물비우기,빨래개기 싹다해줌)
결혼하고도 가사도우미 아주머니 써서 편하게 살고있는데
시어머니 뭐라하시네요
왜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요
둘다맞벌이고 신랑보다 부수입200만원 벌고있어요
신랑도 동의한부분이고
청소해줘서 맞벌이인 저한테는
엄청편한데 왜 시어머니가 뭐라하는지모르겠어요
남의엄마라 그렇지하는데 생각할수록 짜증나네요 아휴
여유되면 사람써도 되지않나요????
얼마나 삶의질이 올라가는지 시어매는 맞벌이까지하고
아등바등 낑낑 살림하는걸 원하는거겠죠?
집안일때문에 싸울일도없고
신기한건 우리엄마는 진짜 아무소리도 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