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지 곧 100

쓰니2022.02.10
조회10,934

이별을한지 곧 100일 다 되어가는데 아직 전남친을 못 잊겠어요. 헤어지자는 이유가 저에게 더이상 더 잘해줄 자신이 없다며 장문이별통보를 받았는데요 하지만 전남친은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 썸녀가 생겼고 제가 전남친을 잡았을때 보냈던 톡의 글자의 수는 천자가 넘었습니다.천 자를 보냈을때 제 친구와 전남친은 전화를하고있었고 제대로 읽지도 않았다고 얘기를하더라고요 정말화가나서 욕을하고 울기도했도 미워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뿐이였고 제 마음은 항상 제자리였어요.스토리를 올릴때마다 전남친이 읽었나 확인을하게되고 안 읽었으면 언팔을했나 걱정되어서 및칠지경이었으니깐요.전남친은 현재 썸녀가 있고 그 썸녀와 사귀고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전 미련이 너무 가득하고 당장이라도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다시 안을 수만있다면 정말 행복할거같다는생각 뿐이에요..미련 어떻게 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