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도 많이 들어왔고 피해자들이 안생기게 하는 바램에
더 디테일하게 내용을 적어보려 합니다. 두서 없이 글을 적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명예훼손이 들어올걸 감안하고 실명과 사진을 올리는 바입니다.
그만큼 이사람의 죄질은 무겁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40대 였어요. 성명은 이연재(본명:이재훈) 이에요. 일년오개월이란 시간을 만나고 2022년 1월에 이사람의 모든것을 알았습니다.
2020년9월경 이사람을 처음만났고 3주도 안되서 결혼전제로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싶을때이기도 하고 이사람이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돈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면서 빌려갔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미국에 계시고 예비며느리 보러 한국에 온다하고 너는 신부교육 받고 차근차근 하자라고 했습니다. 제 돈을 건드는게 이해가 안됬지만, 우리돈이라고 제차 설명을 저한테 했습니다. 그당시경 회사차로 리스차를 뽑아야한다며제 명의까지 빌려갔습니다. 어차피 리스비는 자기가 내니깐 걱정말라고 (그 리스차량은 현재 돌려주지도 않고, 사채업자에게 리스차량을 4천만원을 받고 담보로 맡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되고 의심이 됬지만, 자료들을 보여주며 자기 회사 곧 엔터도 인수하고 영신엔지니어링 잠바며 차며, 창원과 평택에 공장이 있고 선박부품에 관련하여 일을 한다 곧 다 잘될일만 남았다며 저한테 안심을 시켰고, 자기가 고려대법대도 나왔고 사업가라는 식으로 과시했습니다.
이재훈은 직원들을 소개시켜주며, 회사의 대표라는 사실을 확인 시켜주었습니다. (그 직원들도 이 사기꾼과 똑같은 한패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2억8천만원을 만난지 얼마안되어 이사람께 빌려주었고 리스차도 오버리스로 벤츠 glc를 제명의로 했습니다.
그때생각해보면 아파트 보러간다고 갑자기 저한테 대출을 받아라고 했었는데 그 가격이 5억정도됩니다. 그때 그대출이안되서 다행이지 그렇게 까지 저한테 뜯어갔던 인간입니다.
지금 2022년 1월 뒤에서 여자를 많이 만난것과 자고다닌것 돈쓰고 다닌것 모든것을 알았고
감옥에 5년살다 나온것 조차도 알아버렸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사람한테 어느정도 진실이 있다고 생각했고 달래기도 했지만, 거짓말만 해왔고 2021년 12월 카드값 한달을 연체시키더니 돈이없다 정말없다 기다려라 구하고있다라고 말해놓고 알고보니 뒤에서 그랜드하얏트에 결혼식을 잡고애까지 임신 했다고 말을 하네요
제가 제차 결혼을 하지 않냐고 묻자
안한다고 병신같은년아 하면은 내가 6억줄테니 안하면 너 돈받지말고 꺼져라고 당당하게 말하던군요. 그러면서 오히려그 여성이랑 애가 잘못되면 어떻게 하나 보라고 저한테 협박하고
넌 이제 돈도 못받아가
합의서도 너가써줬던거 있어 이러더라고요.
합의서 같은경우 이사람한테 3억 공증을 억지로 받아내는 과정에서 뭘 써달라고 했던건 기억이납니다. 이게 뭐냐고 했더니 너가 3억을 받고 월세랑 카드값 요구할수도 있으니깐 쓰는거라고 분면 말햇습니다. 그걸 지금 얘기하니깐 니가 그때쓰지 말았어야지 이런식으로 사람을 농락하고
우리는 해외로 가면돼 이런식으로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결혼하는 여자도 똑같이 이재훈과 거짓말을 쳤습니다. 성명은 이소민
처음에 제가 이 여자한테 연락을 했을때,
저는 이재훈씨랑 관계도 없고 돈을 빌려준게 다고 그쪽이 여자친구 아니냐 남자친구를 그렇게 모르냐며 오히려 연락하지말라고 저한테 말하였습니다.
제가 그래도 꾸준히 연락을 하며 피해를 보실것 같아서 연락을 한다라고 말하니 그쪽때문에 정신병걸릴것같다 그쪽 이랑이재훈 아니면 제이름이 오르락 거릴일도 없다. 사람 귀찮게 하지말아라 이렇게 말해서 정말 이사람은 피해도 안봤고 이재훈이랑 안만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혼사실을 알고 난뒤, 이 여자의 반응은 너무나도 뻔뻔했습니다.
결혼식까지 기다리지 그랬냐고 부조금이라도 받을텐데 너이제 돈못받겠다 ㅋㅋㅋ법적으로 하자 이런식으로 저를 기만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둘은 끝까지 저를 속여왔고 미안함의 태도란 없습니다.
현재 이재훈은 강남에서 여러 사기를 치고다니면서 피해자를 늘리고 있으며, 파워볼(불법) 하는 쪽에도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강남에 술집을 다니면서 여러여자들에게 집을 옮겨주고 차를 사준다며, 자기의 재력을 과시하고 돈을 뜯어 내고 있고요.
저사람의 피해자들도 너무나 많고 저는 아직 너무 어립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너무 힘들고 월세도 안내서 현재 전기도 끊긴 상태입니다.
이재훈을 만나 제 인생이 망했고 제 생활마저 못하고 있고 저는 빚쟁이가 됬어요.
이런경험을 처음 경험해서 물어볼때도 없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재훈의 피해자가 계시면 제보해주세요.
카카오톡 아이디
Heejin1004212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TJQmu
20대 여성입니다 사기를 당햇어요
더 디테일하게 내용을 적어보려 합니다. 두서 없이 글을 적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명예훼손이 들어올걸 감안하고 실명과 사진을 올리는 바입니다.
그만큼 이사람의 죄질은 무겁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40대 였어요. 성명은 이연재(본명:이재훈) 이에요. 일년오개월이란 시간을 만나고 2022년 1월에 이사람의 모든것을 알았습니다.
2020년9월경 이사람을 처음만났고 3주도 안되서 결혼전제로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 싶을때이기도 하고 이사람이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돈을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말하면서 빌려갔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미국에 계시고 예비며느리 보러 한국에 온다하고 너는 신부교육 받고 차근차근 하자라고 했습니다. 제 돈을 건드는게 이해가 안됬지만, 우리돈이라고 제차 설명을 저한테 했습니다. 그당시경 회사차로 리스차를 뽑아야한다며제 명의까지 빌려갔습니다. 어차피 리스비는 자기가 내니깐 걱정말라고 (그 리스차량은 현재 돌려주지도 않고, 사채업자에게 리스차량을 4천만원을 받고 담보로 맡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걱정이되고 의심이 됬지만, 자료들을 보여주며 자기 회사 곧 엔터도 인수하고 영신엔지니어링 잠바며 차며, 창원과 평택에 공장이 있고 선박부품에 관련하여 일을 한다 곧 다 잘될일만 남았다며 저한테 안심을 시켰고, 자기가 고려대법대도 나왔고 사업가라는 식으로 과시했습니다.
이재훈은 직원들을 소개시켜주며, 회사의 대표라는 사실을 확인 시켜주었습니다. (그 직원들도 이 사기꾼과 똑같은 한패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2억8천만원을 만난지 얼마안되어 이사람께 빌려주었고 리스차도 오버리스로 벤츠 glc를 제명의로 했습니다.
그때생각해보면 아파트 보러간다고 갑자기 저한테 대출을 받아라고 했었는데 그 가격이 5억정도됩니다. 그때 그대출이안되서 다행이지 그렇게 까지 저한테 뜯어갔던 인간입니다.
지금 2022년 1월 뒤에서 여자를 많이 만난것과 자고다닌것 돈쓰고 다닌것 모든것을 알았고
감옥에 5년살다 나온것 조차도 알아버렸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사람한테 어느정도 진실이 있다고 생각했고 달래기도 했지만, 거짓말만 해왔고 2021년 12월 카드값 한달을 연체시키더니 돈이없다 정말없다 기다려라 구하고있다라고 말해놓고 알고보니 뒤에서 그랜드하얏트에 결혼식을 잡고애까지 임신 했다고 말을 하네요
제가 제차 결혼을 하지 않냐고 묻자
안한다고 병신같은년아 하면은 내가 6억줄테니 안하면 너 돈받지말고 꺼져라고 당당하게 말하던군요. 그러면서 오히려그 여성이랑 애가 잘못되면 어떻게 하나 보라고 저한테 협박하고
넌 이제 돈도 못받아가
합의서도 너가써줬던거 있어 이러더라고요.
합의서 같은경우 이사람한테 3억 공증을 억지로 받아내는 과정에서 뭘 써달라고 했던건 기억이납니다. 이게 뭐냐고 했더니 너가 3억을 받고 월세랑 카드값 요구할수도 있으니깐 쓰는거라고 분면 말햇습니다. 그걸 지금 얘기하니깐 니가 그때쓰지 말았어야지 이런식으로 사람을 농락하고
우리는 해외로 가면돼 이런식으로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결혼하는 여자도 똑같이 이재훈과 거짓말을 쳤습니다. 성명은 이소민
처음에 제가 이 여자한테 연락을 했을때,
저는 이재훈씨랑 관계도 없고 돈을 빌려준게 다고 그쪽이 여자친구 아니냐 남자친구를 그렇게 모르냐며 오히려 연락하지말라고 저한테 말하였습니다.
제가 그래도 꾸준히 연락을 하며 피해를 보실것 같아서 연락을 한다라고 말하니 그쪽때문에 정신병걸릴것같다 그쪽 이랑이재훈 아니면 제이름이 오르락 거릴일도 없다. 사람 귀찮게 하지말아라 이렇게 말해서 정말 이사람은 피해도 안봤고 이재훈이랑 안만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혼사실을 알고 난뒤, 이 여자의 반응은 너무나도 뻔뻔했습니다.
결혼식까지 기다리지 그랬냐고 부조금이라도 받을텐데 너이제 돈못받겠다 ㅋㅋㅋ법적으로 하자 이런식으로 저를 기만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둘은 끝까지 저를 속여왔고 미안함의 태도란 없습니다.
현재 이재훈은 강남에서 여러 사기를 치고다니면서 피해자를 늘리고 있으며, 파워볼(불법) 하는 쪽에도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강남에 술집을 다니면서 여러여자들에게 집을 옮겨주고 차를 사준다며, 자기의 재력을 과시하고 돈을 뜯어 내고 있고요.
저사람의 피해자들도 너무나 많고 저는 아직 너무 어립니다.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너무 힘들고 월세도 안내서 현재 전기도 끊긴 상태입니다.
이재훈을 만나 제 인생이 망했고 제 생활마저 못하고 있고 저는 빚쟁이가 됬어요.
이런경험을 처음 경험해서 물어볼때도 없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그리고 이재훈의 피해자가 계시면 제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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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in1004212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MTJQ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