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입니다..

띠~2004.03.06
조회501

안녕하세요? 님들의 소중한의견 잘 봤습니다.

 그여자도 아빠도 왜 대화를 해보려고 하지않았겠어여..?

잘푸는쪽으로 하려고 저도 노력많이 했어여~ 그날도 싸우는데

손이 올라가더군요,, 정말 맞으면 고소하려고 했어여~

그여잔 버릇없는앤 맞아도 된다고.. 김보선님처럼 리플다는분들

그런말하실거면 리플달지마세여.. 더 힘빠집니다.

엄마랑은 계속 연락하는상태고 엄마가 상황이되면 왜 보고만 있겠어여~~

그전에 나와 살때도 엄마가 많이 도와줬었는데 지금은 엄마 사정 뻔히 아니까 속상해하시져~~

돈 300? 적금든거 깨면 충분히 있습니다. 그치만 아빠하는짓이 화가나서 그러져.. 그여자가 나가면

집에 들어간다 했는데 다필요없답니다. 자기 싫으면 나가래요~ 아빠가

이제 타협할 생각도 없고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 only님 말씀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아빠만난 것이 원망

이 될뿐이져..제돈과 엄마돈합쳐서 집구하려구여.

 님들의 말이 정말 큰힘이  됐어여~~ 감사합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여 힘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