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ㅈㄴ 무뚝뚝하고 표현 못하고 냉소적이고 남들한테 관심 1도 없고 평소에 조용하고 무표정이고 인간관계도 좁은 게 편하다고 했는데 몇년 사이에 성격 ㅈㄴ 변해서 갑자기 댕댕이처럼 사람 좋아하고 다정하고 친절해지고 잘 웃고 리액션도 잘해주고 말도 겁나 많아짐 mbti로 따지면 istp가 enfj되는 거...ㅇㅇ
너넨 사람 성격이 정반대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함?
mbti로 따지면 istp가 enfj되는 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