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너네는 애들 생일 다 챙기는 편이야?
나는 아니거든 그냥 내가 정말로 친하다 내 편이다라고
생각하는 애들만 챙겨 근데 이번에 정말 친해진 애가 있어
그러다 시간이 점점 흘러서 걔 생일이 다가왔거든?
내가 걔랑 많이 친해지긴 했어도 그렇게 믿을 정도도 아니고
생일파티때 내 사정도 있긴 있어서 결국 생일선물도 못주고
생일파티에도 못갔어 근데 그 친구가 나랑 멀어지기 시작하더니 나한테 서운하다라고 하더라 나는 처음에는 아니
애들 생일을 내가 꼭 다 챙겨야? 하나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좀 너무하다 싶어 다시 되돌리고 싶은데
얘들아 나 이제 어떡해?
나는 아니거든 그냥 내가 정말로 친하다 내 편이다라고
생각하는 애들만 챙겨 근데 이번에 정말 친해진 애가 있어
그러다 시간이 점점 흘러서 걔 생일이 다가왔거든?
내가 걔랑 많이 친해지긴 했어도 그렇게 믿을 정도도 아니고
생일파티때 내 사정도 있긴 있어서 결국 생일선물도 못주고
생일파티에도 못갔어 근데 그 친구가 나랑 멀어지기 시작하더니 나한테 서운하다라고 하더라 나는 처음에는 아니
애들 생일을 내가 꼭 다 챙겨야? 하나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좀 너무하다 싶어 다시 되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조언들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