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울시엄니 아들장가보내고 빈둥지증후군 왔는가봐요 혼자사시는데 외롭다 우울하다 아들한테 하소연하더니 남편 갔어요 시엄니한테(50대중반 남친있으심) 시어머니 니가차린밥보다 내밥을 더맛있게먹는다둥 아들뺐겼는둥 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ㅋ 17510
남편이 시어머니 집가서 3일째 안옴
울시엄니 아들장가보내고 빈둥지증후군 왔는가봐요
혼자사시는데 외롭다 우울하다 아들한테 하소연하더니
남편 갔어요 시엄니한테(50대중반 남친있으심)
시어머니 니가차린밥보다 내밥을 더맛있게먹는다둥
아들뺐겼는둥
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