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퇴사했는데 퇴사하고 보니 끝까지 너무 괘씸해서요 아무 말 없이 퇴사하신 분 계세요? 아니면 퇴사하고 나서 인사팀에 메일을 보낸다거나 노동청에 간다거나 해보신 분 계신가요? 또는 경찰 고발(고발거리가 있긴 함) 해보신분? 아니면 그냥 깨끗히 잊고 제 갈 길 가는게 나은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509
직장내 괴롭힘 신고해보신 분 계세요?
퇴사하고 보니 끝까지 너무 괘씸해서요
아무 말 없이 퇴사하신 분 계세요?
아니면 퇴사하고 나서 인사팀에 메일을 보낸다거나
노동청에 간다거나 해보신 분 계신가요?
또는 경찰 고발(고발거리가 있긴 함) 해보신분?
아니면 그냥 깨끗히 잊고 제 갈 길 가는게 나은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