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6월1일 지방선거때 서울시정(市政)은 나경원 전 원내대표한테 맡겨 주시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오세훈 후보가 보궐선거에 당선되어 서울시장이 되었을 때 많은 국민들은 서울시장께 거는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그러나 그후 서울시장의 부동산정책은 건건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과 충돌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오세훈 시장은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계승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문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2022년 지방선거때는 서울시장을 바꿔야겠지요? (최대우 2021. 12. 28 원본 / 2022. 01. 13 수정본)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2022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 어느쪽이 승리할지의 여부는 2021년 크리스마스가 분수령(分水嶺)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기를 놓치지 말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고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2. 07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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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애초에 윤석열 후보가 인터뷰를 하면서 잘못 된 것은 수사를 하겠다, 권력형 비리가 있으면 하겠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특정세력을 겨냥하고 지칭하는 그런 수사는 아니다 라고 좀 명쾌하게 밝혔다면 이렇게까지 또 전개가 되지 않았을 텐데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경원 / 전 국회의원>
그건 뭐 그렇게까지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권력형 비리, 잘못된 거 있으면 당연히 수사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여야를 떠나서 또 전 정권이든 현 정권이든 해야 되고 본인이 그런 말씀하셨대요.
본인과 똑같은 검찰총장을 임명하겠다 그건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들이 댈 수 있는 정말 용기 있는 검찰총장을 임명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런 면에서 후보께서 일부러 없는 죄 만들어서 보복 하겠다 이런 뜻이 아니라는 건 이미 여러 차례 전체적인 후보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이거 민주당이 해석을 이상하게 하지 말아라 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략)
<앵커>
지금까지는 대선 얘기를 했고요. 마지막 질문은 나경원 의원 본인 얘기 좀 하나 해 보겠습니다. 3월 9일까지는 물론 대선 승리를 위해서 열심히 뛰실거다 라고 말씀하실 것 같아서 3월 9일 이후에 정치인 나경원의 계획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원 / 전 국회의원>
일단 대선 승리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아직 생각을 못했는데 국민을 위해서 다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 기회는 대선 3개월 뒤에도 가능하겠습니까?
<나경원 / 전 국회의원>
글쎄요. 그거는 두고 봐야 되겠죠.
<앵커>
알겠습니다.
<나경원 / 전 국회의원>
어쨌든 정권은 좀 바꿔서 좀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적폐수사' 발언 후폭풍…나경원의 생각은?
3•1항쟁은 세계 각지에 나가있던 재외국민(在外國民)/동포(同胞)들의 불굴(不屈)의 투지(鬪志)로 이어져서 8•15해방을 맞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3•1항쟁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自主權, 한 국가가 외국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기의 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처리할 수 있는 권리)이 회복될 수 있는 단초(端初)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의 역사적인 분수령(分水嶺)이 된 3•1항쟁을 기념하기 위해서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3•1절에는 특별사면을 통해 온 국민의 협력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 최순실(최서원)씨, 김경수 전 경상남도지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특별사면 및 복권을 실시하여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부동산정책이 차기 정부에 온전히 잘 계승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2. 01. 03 수정 / 2022. 02. 04 수정본)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더블어민주당이 아무리 밉다 하더라도 정권을 윤석열 전 총장께 넘기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께 정권을 넘긴 것처럼 그렇게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문재인 당시 대권 유력주자한테 정권을 넘겨주기위해 2016년 11월 유럽에 도피중인 최순실씨를 급히 국내로 소환시켰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당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최순실씨를 국내로 소환하지 않아서 최순실씨가 국내에 들어오지않고 해외에서 도피생활을 이어갔다면 촛불집회만으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했지요? 문재인정부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촛불집회가 아닌 박근혜 전 대통령인데 그것을 따라하시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1. 08. 31)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눈치를 살피느라 "국립서울현충원에 전직 노 대통령 두분 모시는 건"을 주저하시면서 미루게 된다면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수 많은 국민들은 정권 재 창출을 반대하게 될 것입니다. 노태우/노무현 두분의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셔드리고 그분들의 업적을 높게 평가해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1. 08 수정본)
2022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중 어느쪽이 승리할지의 여부는 2021년 크리스마스가 분수령(分水嶺)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기를 놓치지 말고 2021년 크리스마스때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에서 더블어민주당이 승리하고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원본 / 2021. 12. 07 수정본)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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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1번지현장] '적폐수사' 발언 후폭풍…나경원의 생각은? - 연합뉴스 (2022. 02. 10)
■ 방송 : [1번지 현장]
■ 진행 : 정호윤 앵커
■ 대담 : 나경원 전 국회의원
<앵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문재인 정부 적폐수사 발언의 후폭풍 거셉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윤 후보 발언에 대한 강한 분노를 표하면서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뉴스1번지 1번지 현장 오늘은 나경원 전 국회의원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나경원 / 전 국회의원>
안녕하세요.
(중략)
<앵커>
애초에 윤석열 후보가 인터뷰를 하면서 잘못 된 것은 수사를 하겠다, 권력형 비리가 있으면 하겠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특정세력을 겨냥하고 지칭하는 그런 수사는 아니다 라고 좀 명쾌하게 밝혔다면 이렇게까지 또 전개가 되지 않았을 텐데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경원 / 전 국회의원>
그건 뭐 그렇게까지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권력형 비리, 잘못된 거 있으면 당연히 수사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는 여야를 떠나서 또 전 정권이든 현 정권이든 해야 되고 본인이 그런 말씀하셨대요.
본인과 똑같은 검찰총장을 임명하겠다 그건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들이 댈 수 있는 정말 용기 있는 검찰총장을 임명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런 면에서 후보께서 일부러 없는 죄 만들어서 보복 하겠다 이런 뜻이 아니라는 건 이미 여러 차례 전체적인 후보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이거 민주당이 해석을 이상하게 하지 말아라 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략)
<앵커>
지금까지는 대선 얘기를 했고요. 마지막 질문은 나경원 의원 본인 얘기 좀 하나 해 보겠습니다. 3월 9일까지는 물론 대선 승리를 위해서 열심히 뛰실거다 라고 말씀하실 것 같아서 3월 9일 이후에 정치인 나경원의 계획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원 / 전 국회의원>
일단 대선 승리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아직 생각을 못했는데 국민을 위해서 다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 기회는 대선 3개월 뒤에도 가능하겠습니까?
<나경원 / 전 국회의원>
글쎄요. 그거는 두고 봐야 되겠죠.
<앵커>
알겠습니다.
<나경원 / 전 국회의원>
어쨌든 정권은 좀 바꿔서 좀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나경원 전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나경원 / 전 국회의원>
고맙습니다.
(사진 설명) 나경원 국민의힘 전 국회의원 <사진=[1번지현장] 화면 캡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