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갇힌 고양이, 산 채로 '활활'…잔혹하게 죽어갔다

ㅇㅇ2022.02.11
조회25,855

 고양이를 산 채로 불태우며 잔혹하게 학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동물권단체가 경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오늘(11일) 언론사 취재를 종합하면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성명불상의 글 게시자'를 지난 9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카라에 따르면 지난달 말 디시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에는 고양이를 잔혹한 방법으로 학대하는 행위를 촬영한 영상과 사진이 잇따라 게시됐습니다.

한 게시물을 보면 포획용 틀에 갇힌 회갈색 고양이가 온몸에 불이 붙어 고통스러워하며 몸부림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다른 글에는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고양이 사진이 등장합니다.

카라는 "자신에게 아무런 위해도 가하지 않은 고양이를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했다"며 "고양이가 보호자가 있는 유기동물이면 포획 행위만으로도 불법에 해당하며, 동물을 산 채로 불태운 것은 명백한 동물 학대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런 영상을 온라인에 게재하는 행위 역시 현행 동물보호법상 처벌 대상"이라며 "이런 학대는 사람에 대한 폭행, 상해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으니 철저히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댓글 38

ㅇㅇ오래 전

Best저런것도 사람이라고 쳐 사는거보면 소름끼친다. 폐기물세끼. 과거 일본인들이 너같은걸로 마루타실험 했어야 하는건데

ㅇㅇ오래 전

Best인간같지도 않은것들 그냥 죽었으면 좋겠네

슬픔댓글들오래 전

청원이 되어도 벌금 조금 올를 겁니다 법이 바뀌어야 되는데 바꿀 정치인이 없어요 이런일 청원 올라오면 바끠길 바라면서 열심히 해봤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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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냥갤러 입장으로서 알려준다. 1. 새벽에 저 영상이 올라왔다가 지워짐. 2. 제보자는 영상을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글이 지워졌다고 함. 3. 제보자피셜로 도움을 받아 다운을 받고 네이버 카페에 글을 씀. 4. 디시에 물어본 결과 글쓴이가 자삭함. 5. 제보자가 캡쳐한 글은 조회수 2였음. 그밖에도 학대글 올린적도 없는데도 올렸다고 주작질 하는 캣맘들 ㅈㄴ많음. 그 외 다른 궁금한 점 질문받음

ㅇㅇ오래 전

진짜 제정신이 아니야 사람이라면 그럴수없지... 저런새끼들은 역지사지시켜야함

ㅇㅇㅇㅇ오래 전

현재 청원동의 14만명 달성됐어요. 6만명이 더 필요합니다. 제발 링크 한번씩만 눌러서 참여해주세요. 30초도 안 걸려요.

ㅇㅇ오래 전

그ㅅㄲ는 죽은 고양이가 느꼈던 고통의 백배 천배 지옥 끝까지 가서라도 꼭 받아라 이 악마ㅅㄲ야

ㅉㅉ오래 전

꼭 벌 받을거야 너가 안 받으면 네 부모가 아니면 니 부인이 아니면 니 자식한테 너가 생명을 경시여기고 고통을 준 것에 대해서 너도 가슴이 찢기고 살이타들어가는 것같은 고통을 받을 거야 악마새끼야

ㄱㄴㄷㄹ오래 전

마음속으로는 똑같이 해줘야 한다 생각하지만, 법이 존재하니 그럴 수는 없고 대신 법적으로 중하게 처벌해야 한다. 최소 징역형은 선고해야 한다. 아무리 짐슴이라도 불에 태워 죽이다니, 이미 인간이 아니다!

ㅇㅇ오래 전

넌 꼭 불에 타죽어라

ㅇㅇ오래 전

너네같은 애들을 화형시킨다면 거기서 나오는 그 한줌의 재에서도 쓰레기 썩은내가 날거같아 제발 어디 조용히 찌그러져서 없어져줘 흔적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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