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아들에게 서운한 지석진

ㅇㅇ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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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과 카페 데이트(?) 중 

아들 나이대와 비슷한 여대생을 만난 지석진




 

 


 


여학생들에게 부모님하고 얘기 많이 안했었냐고 물음 

여학생 1명이 다 얘기 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그러자 무뚝뚝한 아들 얘기 꺼내는 지석진




 

 

집에 오면

아빠~ 하룻동안 고생하셨어요

지금 들어오셨어요? 저녁식사는 하셨는지요?

피곤해보이세요~ 들어가서 샤워하세요~


이런 말을 듣고 싶은데..






현실은 '아빠?'

ㅋㅋㅋㅋㅋㅋㅋ



 




 

 

 


옷 괜찮은 거 사다주면

'오~' 

이게 끝ㅋㅋㅋㅋㅋ




 

 

 


얼마 전에도 예쁜 옷이 있어서

아들에게 뭐가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을 집에 와서 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줄 수가 없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