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건건 부부사이 끼일려하는 시어머니

ㅇㅇ2022.02.11
조회33,028
모든지 정말 사소한것 일조차도 시어머니께 이야기하는
마마보이 남편때문에 너무 힘이듭니다


어디여행가는것도
저녁메뉴뭐먹는것도
주말에나가는것도
잠자는시간도
야식먹는것도
생활살림하는것도

일일이 다 이야기해서 시어머니 뜻대로 이래라 저래라
남편은 시엄마 말만듣고 움직일려하고

친정엄마한테 하소연하니 시어머니 바꿀려하지말고

남편을 갖다버리라십니다

69년생 저희 어머니도 처음 결혼마마보이 전남편만나서
아이없을때 이혼하고 저희아버지 만나셨거든요

우울해요

댓글 20

ㅇㅇ오래 전

Best답없어요. 남편 버려요. 남편새끼 말 안통하면 시댁에 환불해요.

ㅇㅇ오래 전

그냥 글 내용하고는 상관없는 얘긴데.남의편이 68년생인데 울집 등골브레이커는 이제 고딩됨.쓰니 어머님 69년생이라고 하셔서 현타옴.

ㅇㅇ오래 전

부럽다 참어머니..

ㅇㅇ오래 전

갑자기 마마보이 주작 붐이 일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다 마마보이 얘기야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와 친정엄마 든든하시네요 둘이 오붓하게 살게하고 둘사이에서 님이 빠져주세요

라니오래 전

친정엄마가 내편인데 무슨걱정

ㅇㅇ오래 전

우리집도 시어머니가 남편을 아주 소중하게 싸고 엎고 키우셨어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 지금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아까워서 죽죠.. 유별난 시어머니고 별 거지같은 경우 다 보고 (중간에서 이간질.. 없었던 말, 사건 만들어서 갈라놓더니) 한창 그문제 때문에 싸우고 삼자대면하고.... 결국에 저랑 못헤어지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아들이 괴로우면 자연스럽고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남편이 하기 나름이예요..지금은 편해졌습니다.

ㅇㅇ오래 전

근데 사귈때 마마보이인거 알지 않아요? 그걸 감수하고 결혼한게 정말신기함

ㅇㅇ오래 전

끼려고나 끼고 싶어 하는 이라고 쓰지 끼일려고는 뭔 말이지

쓰니오래 전

저거 평생 못고쳐요 엄마품에 살아야할 놈이 결혼해 엄한 여자 망칩니다 십틀 받지마시고 모자 살게 두세요

ㅇㅇ오래 전

ㅈ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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