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보이 남편때문에 너무 힘이듭니다
어디여행가는것도
저녁메뉴뭐먹는것도
주말에나가는것도
잠자는시간도
야식먹는것도
생활살림하는것도
일일이 다 이야기해서 시어머니 뜻대로 이래라 저래라
남편은 시엄마 말만듣고 움직일려하고
친정엄마한테 하소연하니 시어머니 바꿀려하지말고
남편을 갖다버리라십니다
69년생 저희 어머니도 처음 결혼마마보이 전남편만나서
아이없을때 이혼하고 저희아버지 만나셨거든요
우울해요
Best답없어요. 남편 버려요. 남편새끼 말 안통하면 시댁에 환불해요.
그냥 글 내용하고는 상관없는 얘긴데.남의편이 68년생인데 울집 등골브레이커는 이제 고딩됨.쓰니 어머님 69년생이라고 하셔서 현타옴.
부럽다 참어머니..
갑자기 마마보이 주작 붐이 일었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다 마마보이 얘기야ㅋㅋㅋㅋㅋ
와 친정엄마 든든하시네요 둘이 오붓하게 살게하고 둘사이에서 님이 빠져주세요
친정엄마가 내편인데 무슨걱정
우리집도 시어머니가 남편을 아주 소중하게 싸고 엎고 키우셨어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 지금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집니다 아까워서 죽죠.. 유별난 시어머니고 별 거지같은 경우 다 보고 (중간에서 이간질.. 없었던 말, 사건 만들어서 갈라놓더니) 한창 그문제 때문에 싸우고 삼자대면하고.... 결국에 저랑 못헤어지면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아들이 괴로우면 자연스럽고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남편이 하기 나름이예요..지금은 편해졌습니다.
근데 사귈때 마마보이인거 알지 않아요? 그걸 감수하고 결혼한게 정말신기함
끼려고나 끼고 싶어 하는 이라고 쓰지 끼일려고는 뭔 말이지
저거 평생 못고쳐요 엄마품에 살아야할 놈이 결혼해 엄한 여자 망칩니다 십틀 받지마시고 모자 살게 두세요
ㅈ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