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ESFP 나는 INTP인데 엄마 맨날 네일샵 가시고 미용실 가시고 옷 사시고 꾸미는거 되게 좋아하심 그리고 셀카 찍는것도 좋아하시고 지인분들이랑 자주 놀러다니심 연애프로그램도 되게 좋아하시고 근데 난 완전 집순이에다가 외모관리를 그정도로 하지도 않고 셀카 거의 안 찍고 밖에서 찍는건 솔직히 좀 부끄러움 그리구 내가 뻘소리 잡소리 하면 엄마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말고 자러가라고 먹금하심ㅋㅋ..
엄마랑 나랑 mbti 완전 상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