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금부터 나의 백수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 잘 읽어줘. 나는 빠른 년생이라 지금은 빠른 년생이 없어 진 거로 알고 있어, 나는 7살에 초등학교를 입학했어. 그리고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한번도 빠짐없이 반에서 뿐 아니라 학교에서 같은 학년 들 이 날 알 정도로 왕따를 당했었지.그리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거짓말 안하고, 친구들과 게임만 최소 12시간 에서 최대 24시간 이상 매일 매일 빠짐없이 pc방에서 죽치고 1년을 보냈지. 친구들은 그리고 난 뒤, 군 입대를 했어. 나는 혼자 또 그렇게 똑같이 1년을 보냈지. 22살 나는 군 입대를 했어. 군대에서도 2개의 중대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일명폐 급에 속했지. 그리고 짬이 차고 후임한테 먹히고, 23살에 전역을 했어. 그 후, 나는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을 했어.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았지.. 집으로 돌아와. 집 밥을 해주시는 엄마한테 항상 반찬 투정을 하고, 맛이 없으면 라면을 끓여 먹었어. (컵라면 포함) 또 다시 집 컴퓨터로 밤샘 게임을 하고 그래서 밤낮이 바꾸어졌어.(영화/드라마/예능 시청 포함) 또 한편으로는 내가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취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어딘가 존재하고 있어서 무엇 하나 안 해도 걱정이 없었어. 하지만 점점 갈수록 돈도 없이 집에서 혼자 지내다 보니, 돈이 필요할 때는 대충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고 쉬운 아르바이트만 찾아다니면서 한 달 두 달만 하고는 짜증 나서 관둬버렸지. 그리고는 친구들과 또 클럽도 가고, 술 퍼 마시고 pc방을 가고 유흥도 즐겼어(유흥은 가끔 돈 있을 때) 나는 다른 사람들 하고는 다른 아주 특별한 사람 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지. 하루 동안 재밌게 놀다가 집에만 돌아오면 너무나 허망했지. 그래서 그런지, 점점 모든 것들이 귀찮아지기 시작 한 거야. 그래도 집은 나에게 최고였어. 나는 장남인데, 엄마한테는 누구보다 폭군처럼 굴었어(죄송한 마음 없었어)난 A형이라 소심한 성격이고, 집 밖에서는 솔직히 말도 못하고, 거의 안 하는 편이야. 그리고 가끔 정말 할게 없거나 심심하면 집에서 문 닫고, 야한 동영상 뭐 볼까 생각도 하면서 자주 봤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서 어느덧, 나는 30살이 돼있더라고.. 19살 고등학교 졸업부터 30살까지 내가 번 돈 이라고 는 고작 다 합쳐봐야 1000 만원 아니면 1500 만원 사이 인 거 같아. 장점이자 단점은 일을 안 해서 그런가 얼굴이 노화가 늦어 지 는 거 같아, 다른 사람들 보다는 동안 이란 소리를 많이 들어. 근데 이게 양날의 검 이야. 사람들이 엄청 어려 보이니까, 생각보다 많이 무시 하더라고.. 또 친구들은 하나 둘 여자를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하더라.. 그런 거 보면서 나는 뭐했을까? 생각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더라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는 항상 여자들한테는 어장만 당하고, 남자들한테는 이용 당하고, 꽃뱀한테는 물려서 돈도 없는데, 엄마가 대신 물어 준거 빼고는 모태 솔로 이기도 해. 난 거울 볼 때, 잘 생긴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꽤 못생겼다고 하더라. 그래서 주변에 여자는 한 명도 없고, 돈이 없으니 나이 들수록, 친구들이랑 도 많이 멀어졌어. 난 정말 지금까지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나에게 너무나 큰 벌을 주고 있는 거 같아서 불공평하다고 난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 특히.. 한 가지만 적어보자면, 내가 1990년대 생 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 정말 1990년생 들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난 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옷깃만 스쳐도 거의 죄인 수준이야. 하여튼, 나는 10년 동안 백수 생활을 한 거를 적어봤는데,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걸 깨달았지.. 혹시나, 나 와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봤는데 과연 있을까...(없겠지?) 아 참! 그리고 사람들은 보니까.. 엄청 머리 좋은 사람 빼고는 대부분 평균은 다 같은 생각하고 살더라. 신기 했어. 쓰다 보니 조금 길게 작성했는데,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그럼 여기서 글 마칠게
백수의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