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베프 결혼식,출산예정 아내

2022.02.11
조회1,708
제목 그대로 입니다

둘째출산 예정일이 3월말입니다
하지만 출산 막달에는 언제든지 준비하고있어야 하는데

3월 첫째주 주말이 둘도없는 가장친한 친구가 결혼 합니다
제 결혼식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달려와주었구요
친구결혼식은 서울에서 합니다(저는 부산)

현재 코로나와 둘째 출산이 겹쳐서 고민입니다
괜히 갔다가 막달이라 갑자기 진통이 올수도 있고
코로나 확진이 된다면 큰죄인 취급 받을것같네요ㅜ

와이프는 왠만하면 안갔으면 하고
제왕절게라 중순쯤 둘째가 태어날듯하여 SRT타고 식장만
다녀왔음 싶은데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그냥 아는친구면 양해를 구하고 축의금만 보낼수 있겠지만
진짜 완전 친한친구고 제 결혼식도와주었기에 저도
식장만 다녀오려하는데..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