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교사 일이 이렇게 더러울줄 몰랐네… 교사를 교사로보지않고 보모로보는 현실이 짜증나고 더러워서 일 하기싫다 본인아이도 못 챙겨서 급할때 맡기는 정도로만 생각하니… 정말 열심히 봐주고 사랑줬더니회의감 장난없다 ㅋ 통수를 항상 이렇게 맞는구나 아이가 등원거부하는것도 얼집탓 잠을못자는것도 얼집탓 개념도 상식도 없는 엄마들…각자 선생님들이 얼마나 아끼는줄도 모르고 요즘엄마들은 고마움을모르나봐1
어린이집
어린이집교사 일이
이렇게 더러울줄 몰랐네…
교사를 교사로보지않고
보모로보는 현실이 짜증나고
더러워서 일 하기싫다
본인아이도 못 챙겨서
급할때 맡기는 정도로만 생각하니…
정말 열심히 봐주고 사랑줬더니회의감 장난없다 ㅋ
통수를 항상 이렇게 맞는구나
아이가 등원거부하는것도 얼집탓
잠을못자는것도 얼집탓
개념도 상식도 없는 엄마들…각자 선생님들이
얼마나 아끼는줄도 모르고
요즘엄마들은 고마움을모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