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글이 묻혀서 ㅜㅜ 여기가 많이 봐주실거 같아서요. 간략하게 적어볼게요. 3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이런적이 진짜 처음이라... 누가 다가와주면 만나왔지... 제가 먼저 호감표시 해본적도 없고 겉보기에만 새침하지 사실 곰탱이라 ㅜㅜ 직장에 호감가는분이 있는데, 저한테 친절하게 해주시긴 했지만 원래 친절한분 같기도하고. 결혼은 안하신건 확실해요. 썸타는 사람 있는지 그런건 모르구요. 아무튼. 같은 직장인게 조심스러워 그냥 호감만 가지고 있었는데 한달뒤에 제가 이직을하게 되었어요. 근데 회사내에서 직원들끼리 일적으로 사용하는 메신저 빼고는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은적도 없고. 그렇다고 다짜고짜 묻기도 어렵고. 아무튼 연결된 사람들이 없어서 제가 이직하면 정말 끝일거 같아 아쉬움이 너무 남을거 같은데... 제가 한번도 남자분께 먼저 연락처 물어본적도 호감표시 해본적도 없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거절당할경우 너무 창피하니까 제가 가기 직전 마지막날에 가볍게 메신저로 물어보는게 나을지... ㅜㅜ 근데 제가 마지막 일하는날 그분이 회사라도 안나오면 또 그건 폭망이고... 그렇다고 그전에 하자니 거절당하고 마주칠까 두렵고. 처음부터 여자로써의 이런 호감 아니더라도 연락 안끊기고 친구처럼?이라도 가끔이라도 문자라도 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혹여 제 연락처를 드리거나 물어도 제 외모가 남자분 이상형이 아닐경우 기분 나빠서 씹으시려나요... 하아... 이대로 영영 연락 끊기면 너무 후회할거 같아서 그러니 비아냥 그런거 말고 ㅜㅜ 경험자나 고수분들... 도와주세요.2
(도와주세요) 호감가는 남자분 연락처 어찌받아야할지
여기가 많이 봐주실거 같아서요.
간략하게 적어볼게요.
3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이런적이 진짜 처음이라...
누가 다가와주면 만나왔지...
제가 먼저 호감표시 해본적도 없고 겉보기에만 새침하지 사실 곰탱이라 ㅜㅜ
직장에 호감가는분이 있는데, 저한테 친절하게 해주시긴 했지만 원래 친절한분 같기도하고.
결혼은 안하신건 확실해요. 썸타는 사람 있는지 그런건 모르구요.
아무튼. 같은 직장인게 조심스러워 그냥 호감만 가지고 있었는데
한달뒤에 제가 이직을하게 되었어요.
근데 회사내에서 직원들끼리 일적으로 사용하는 메신저 빼고는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은적도 없고.
그렇다고 다짜고짜 묻기도 어렵고.
아무튼 연결된 사람들이 없어서 제가 이직하면 정말 끝일거 같아 아쉬움이 너무 남을거 같은데...
제가 한번도 남자분께 먼저 연락처 물어본적도 호감표시 해본적도 없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거절당할경우 너무 창피하니까 제가 가기 직전 마지막날에 가볍게 메신저로 물어보는게 나을지... ㅜㅜ
근데 제가 마지막 일하는날 그분이 회사라도 안나오면 또 그건 폭망이고...
그렇다고 그전에 하자니 거절당하고 마주칠까 두렵고.
처음부터 여자로써의 이런 호감 아니더라도 연락 안끊기고 친구처럼?이라도 가끔이라도 문자라도 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혹여 제 연락처를 드리거나 물어도
제 외모가 남자분 이상형이 아닐경우 기분 나빠서 씹으시려나요...
하아... 이대로 영영 연락 끊기면 너무 후회할거 같아서 그러니 비아냥 그런거 말고 ㅜㅜ
경험자나 고수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