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오늘 한달 조금 넘게 만난 장거리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남자친구한테는 빚이 6천만원정도 있는 상태였고 최근 들어 하는 일도 잘 풀리지 않다보니 이전보다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한달에 두번 내지 세번정도 만나는편이였어요 그마저도 남자친구가 현재 여유가 없난 상태라는걸 아는 제가 2번은 가서 데이트 비용도 전부 부담을 했었는데 저도 어느순간 금액적인 부분들이 부담이 되더라구요 이문제로 혼자 고민하다가 전일 4시간정도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했었던 문제로 화가나서 싸우고 오늘 낮에 제가 먼저 말했네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저를 계속 붙잡으려고 계속 연락하고 그런 상태인데 같은 이유로 싸우고 저는 이해를 하다보니 지치게 된거 같아요 이제 미래도 생각해야할 나이이다보니 아니다 싶어 정리하긴 했는데 마음이 너무 좋지가 않아요...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오늘 이별하신분 계실까요?ㅠㅠ
오늘 이별 했어요..
남자친구한테는 빚이 6천만원정도 있는 상태였고 최근 들어 하는 일도 잘 풀리지 않다보니 이전보다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한달에 두번 내지 세번정도 만나는편이였어요 그마저도 남자친구가 현재 여유가 없난 상태라는걸 아는 제가 2번은 가서 데이트 비용도 전부 부담을 했었는데 저도 어느순간 금액적인 부분들이 부담이 되더라구요 이문제로 혼자 고민하다가 전일 4시간정도 남자친구가 연락을 안했었던 문제로 화가나서 싸우고 오늘 낮에 제가 먼저 말했네요 하지만 남자친구는 저를 계속 붙잡으려고 계속 연락하고 그런 상태인데 같은 이유로 싸우고 저는 이해를 하다보니 지치게 된거 같아요 이제 미래도 생각해야할 나이이다보니 아니다 싶어 정리하긴 했는데 마음이 너무 좋지가 않아요...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오늘 이별하신분 계실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