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랑 같이있는데
여자친구가 여기 한번 올려보라 해서 글써볼게.
장난없이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여자친구 방구냄새가 진짜 너무 심해
면같은걸 좋아해서 라면 이런거 많이 먹고
요즘은 고구마 삶아서 싸가지구 다니는데
방구 기체 자체가 너무 무겁고
진짜 숨이 턱 막힐정도로 묵직하고
무슨 곰팡이냄새 같이 나기도 한데,
내가 진짜 너무 화가나서 자리좀 피해서 끼던지
밀가루좀 그만 처먹으라고
죽이고싶다고 진짜 화를냈어
그랫더니
서운하다는데 이거 해결책이 잇어?
아니 방구낄때마다 너무 고통인데
만약 내가 트름하거나 방구끼잔아?
그럼 아씨 아씨 거려
남의방구는 드럽데
여자친구의 냄새..
댓글 41
Best아니 생리현상이라지만 너무 대놓고 뿡뿡대는거 부끄럽지 않나; 난 여잔데 남자친구랑 12년 만났어도 아직까지도 난 방구 안틈... 자다가 실수로 뀌었을지언정 대놓고 남친 앞에서 뿡뿡 뀐적은 없음 털털한것도 좋다지만 너무 대놓고 자주 저러면 진짜 정 떨어질거 같아요
Best잔짜 드러워 방구 서로 안텄우면 좋겠어 실수야 어쩔 수 없지만
Best대장내시경 검사 받아보라해 진짜 역할정도면 장 문제임.. 울아빠도 대장암이였었음;;
드러워 진짜...........여자로 안보일듯
dd
똥방구랑 어케사냐 욕바라 ㅋㅋ
아니 도대체 남 앞에서 방귀를 왜 뀌는거야… 아무리 편한 사이여도 그게 좋은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가족 앞이어도 좀 다른데 가서 뀌는 게 맞는 거 아님??
글쓴이 지금 부터 여친과 함께 비타민C 먹을것 냄새나서 기분 나쁘겠지만 냄새나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됨 냄새 나는거 그거 안좋은거임 맡는 사람은 기분 안좋지만 뀌는 사람은 건강이 안좋은것 그래서 매일 비타민C를 식사때마다 먹기 하루6000mg를 삼시세끼 나눠서 두알씩 식사중간에 먹을것 (6000mg!?너무 많은거 아닌가 할텐데 절대 아님 난 하루 12000mg 먹음) 오늘부터 맛없는 반찬 생겼다고 생각하고 비타민C 두알을 넘길정도만 물을 마시고 계속해서 식사하면 됨 식사도중에 먹는게 가장베스트임 그럼 여친의 방귀는 소리만 날뿐 냄새는 서서히 사라짐 비타민C 이왕재 박사 검색하면 나옴
대장에 유해한 균만 있는거임 유익균이 없음 방구 똥내심함 건강한 똥을 이식하면서 치료함
예의가 없는거지 부부도 늙어가면서도 추해 보인다고 안트는 경우 많은데 하물며 사귀는 사이에... 그리고 밀가루만 먹은거 아닐거야 고기랑 갖은 생선 아무튼 온갖 잡템들을 먹을수록 방구냄새는 구리다고 하더라 식물성 위주로 먹을수록 냄새는 약하다고.. 암튼 장내 세균이 어마무시 한가보네 밀가루 많이 먹으면 가스가 많이 차긴 하지 ㅇㅇ
내가 진짜 너무 화가나서 자리좀 피해서 끼던지 밀가루좀 그만 처먹으라고 죽이고싶다고 진짜 화를냈어 - ㅋㅋㅋㅋㅋㅋ 여친이한테 어떻게 욕을해라고 하기엔 이 심정 완전 이해함 이정도면 여친고 지방구냄새에 지도 토할거 같을겨 같은데
남편이 방구뀌면 진짜 어디 똥이 묻었나 할정도로 방구냄새가 안날아가서 자다가 공책가져와서 부채질한적도 있고 심지어 이정도 방구냄새면 옆에서 뀌지말라고도 했는데 안고침 나중엔 방구냄새도 냄새지만 그보다 이기적인 ㅅㄲ로 보여서 더 화나고 정떨어짐 그냥 더러운인간으로 보임 떵꾸녕에 냄새베겼을듯..
음… 화장실 가서 하는게 좋지 않나? 내로남불 하지 말고 가릴 건 가려야지. 그리고 남자분도 말 세게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둘 다 지킬건 지키고 사귀시는게 관계를 위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