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65라 내가봐도 심각하다 싶어서 다이어트 시작했거든 그래서 에이블리에서 예쁜 옷 보면서 자극받으려고 옷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보더니 "더 빼고 나서나 봐 지금 봐서 뭐할건데? 니 지금 살 빼봤자 얼마나 뺐다고 오바야 살빼면 거적때기를 입어도 예뻐 살이나 빨리 빼" 이러길래 기분 팍 상해서 방 들어와버림 내 성격이 파탄인거임 엄마 말투가 이상한거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도 자꾸 살 얘기를 하는 엄마
163/65라 내가봐도 심각하다 싶어서 다이어트 시작했거든 그래서 에이블리에서 예쁜 옷 보면서 자극받으려고 옷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보더니 "더 빼고 나서나 봐 지금 봐서 뭐할건데? 니 지금 살 빼봤자 얼마나 뺐다고 오바야 살빼면 거적때기를 입어도 예뻐 살이나 빨리 빼" 이러길래 기분 팍 상해서 방 들어와버림
내 성격이 파탄인거임 엄마 말투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