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들을 위하여 청원 동참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ㅠㅠ

화가난다2022.02.12
조회286
안녕하세요 판님들 ㅠㅠ
도움이 간절히 필요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쓰신분의 시누이자 아이의 고모입니다
아래의 글은 청원내용입니다
제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도움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vZHA2

도봉고등학교 존립을위해 강제배정된 신입생45명. 당장 배정취소하고 재배정 해주세요
청원기간

22-02-12 ~ 22-03-14
2022년도 도봉고등학교 신입생 총45명 3개학급 한학급당 15명
학교존립을위해 45명의 아이들이 강제배정된 도봉고등학교 입학생의 엄마입니다.
고등학교 1,2지망 떨어지고 지망하지않은 도봉고등학교에 강제배정 됐습니다.
학생수 감소로 인해 지난해 도봉고등학교와 인근 누원고등학교를 통,페합 추진했다가 무산됐다고 들었지만
혹시나 하는마음에 배정통지받은후 학교측에 문의하니 올해 통,페합 추진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전년도기준 관할교육청에 속한 일부고등학교 전체학생수와 교원수입니다.
[*도봉고등학교 학생 246명. 교원 47명](22학년도 신입생45명)
[*누원고등학교 학생 423명. 교원 49명]
*창동고등학교 학생 1076명 교원 95명
*자운고등학교 학생 659명 교원 64명
*노원고등학교 학생 555명. 교원 62명
*상계고등학교 학생787명. 교원 74명

강제배정 관련기사내용을보니 관할교육청에선
금년도 도봉고 미배정 예정이였으나
학교측의 요구로 강제배정 했다고 합니다.
학교와 서울시교육청에선 학교의 현상황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배정을 요청했고
서울시교육청은45명을 강제배정했고
아이들 미래교육에 앞장서야할분들이 학교 존립을 위해 45명의 아이들을 수단으로 이용했다고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서 잠도 안옵니다.

누구를 위한 강제 배정인가요?
한학년 45명기준으로 9등급을 나눠서 성적을 어떻게 받을수있을까요?
한학년 200명 이하일경우 내신관리도 어렵고
선택과목 폭도 줄어들어 교육적으로 불리할수밖에 없는데 이아이들 교육이 왜 차별받아야 합니까?

동등한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 45명의 아이들입니다
도봉고등학교 신입생 45명 강제배정 당장 취소하고 재배정 해주세요.

미래는 포기하라는건가요? 대학은 포기하라는건가요?
학교 존페를 위해 45명의 아이들이 강제배정으로 끌려왔는데
왜 미래를 보장받아야할 아이들이 학교를 위해 희생되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