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과 자주 다투었었고
남편이 제 생각을 제대로 못듣는건지 안듣는건지..
단정짓는 성향이 있어서 이런 비슷한 뉘앙스가 나오면 좀 트라우마처럼 불쾌해지는 걸 느껴요.
뭐.. 서로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거의 사소한 거에서 시작해서 불싸움까지 가거든요.
본론으로 가자면
남편은 평소에 식사 메뉴 고민을 같이 하다가도
습관이 되어버린 남편말투 '와이프가 좋아하는 뭐 먹을까?'
남편은 뭐 먹고 싶다 명확하게 얘길 하지 않고
너가 좋아하는, 너가 좋아하는 이런식으로 얘길해요.
진짜 안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왜저러나 싶고..
바로 얘기하라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얘기를 하라고
말한적도 있어요.
받아주고 할수도 있는데 저렇게 말하는 빈도가 잦고..
저를 단정짓는 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아요.
제가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몇번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거 난 안좋아한다구요.
남편 입장에선 장난이라 치고, 제가 좋아하는거 알아가는 거라고 말한다지만 저는 그렇게 말하는 장난이 싫어요.
뭐 5년 살았는데도 좋아하는 거 모르는것두..
이제와서 알아가는 것두 좀 우습네요.
이 문제로 진지하게 싸웠는데
남편은 저에게 안한다고 얘기했고,
하지만 자기장난취향에 대해 존중을 안하는 거에 서운하다며
거기에 대한 사과를 바라네요.
사과해야해요?
저는 남편과 자주 다투었었고
남편이 제 생각을 제대로 못듣는건지 안듣는건지..
단정짓는 성향이 있어서 이런 비슷한 뉘앙스가 나오면 좀 트라우마처럼 불쾌해지는 걸 느껴요.
뭐.. 서로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거의 사소한 거에서 시작해서 불싸움까지 가거든요.
본론으로 가자면
남편은 평소에 식사 메뉴 고민을 같이 하다가도
습관이 되어버린 남편말투 '와이프가 좋아하는 뭐 먹을까?'
남편은 뭐 먹고 싶다 명확하게 얘길 하지 않고
너가 좋아하는, 너가 좋아하는 이런식으로 얘길해요.
진짜 안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왜저러나 싶고..
바로 얘기하라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얘기를 하라고
말한적도 있어요.
받아주고 할수도 있는데 저렇게 말하는 빈도가 잦고..
저를 단정짓는 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아요.
제가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몇번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거 난 안좋아한다구요.
남편 입장에선 장난이라 치고, 제가 좋아하는거 알아가는 거라고 말한다지만 저는 그렇게 말하는 장난이 싫어요.
뭐 5년 살았는데도 좋아하는 거 모르는것두..
이제와서 알아가는 것두 좀 우습네요.
이 문제로 진지하게 싸웠는데
남편은 저에게 안한다고 얘기했고,
하지만 자기장난취향에 대해 존중을 안하는 거에 서운하다며
거기에 대한 사과를 바라네요.
이거 제가 사과해야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