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아내 자랑시작!

ㅈㅇ2022.02.13
조회15,184

여기글읽으니 다들 답답해서 쓰시나본데..
행복하신분들~자랑좀 합시다!!

열살차이나는 울신랑님!잔소리 안하게해줘서 고맙고
오랜세월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고맙고
아직도 아기인양 손잡아주고 설명해줘서 고맙고
머리 쓰담쓰담 칭찬해줘서 고맙고
울 할머니,부모님께 아들처럼 신경써줘서 고맙구 감사하구
나 힘들면 안된다고 이해하는척?!해줘서 고맙고
내가 원하는 삶살게해줘서 고맙고ᆢ
고맙고감사한게 넘 많네~
난 당신과 함께여서~~
당신이 참 좋아요~~♡♡

댓글~이쁘게 사시는분들 많네요~~

부부살이 힘들어하시는 분들보시면 댓글보고 서로 노력하고 예쁘게 행복하게 사셨음 합니다~~!!
우리 더욱 예쁘게 살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