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어매하고 아주버님보면 숨이 턱 막히고 한숨만 나옴 시어머니가 유톡 큰아들을 남편이라 생각하고 전 형님이랑 아주버님 사이 질투하고 훼방을 놓아서 형님이 힘들어했음 -시엄니 기분에 따라 아주버님이 형님에게 막말+투명인간 취급 - 형님 살림살이 마음대로 바꿔놓음 - 유독 형님내외만 놀러가면 그렇게 질투함 - 형님집가서 옷이나 신발 지맘대로 버림 내가본것만 이정도인데 뭐 더 있겠지 아주버님이 막아주면 다행인데 마마보이라 더욱더 형님이 버틸자리가없었는지 3년만에 이혼하고 나갔음 . 나는 전 형님이랑은 사이가 나쁘지않아서 가끔씩 연락하고 사는데 열심히 일하고 잘사는것음 ㅠ 면허도 따고 운전배운다고 정신없이 사는것같음 ㅠㅠ 내남편은 그나마 마마보이가 덜한데 나는 외며느리고 나한테 집착할것같음 솔직히 저 ㅂㅅ같은 모자들 한달에한번 울집 밥먹으러오는데 진짜 보기싫음ㅠㅠ 홀시애미 내만보면 전 형님 욕지껄이만하고 ㅂㅅ모자들끼리 둘이서 평생살아라고 2054
홀시어머니와 이혼한 아주버님 ..한숨나옴
울 시어매하고 아주버님보면 숨이 턱 막히고 한숨만 나옴
시어머니가 유톡 큰아들을 남편이라 생각하고
전 형님이랑 아주버님 사이 질투하고 훼방을 놓아서
형님이 힘들어했음
-시엄니 기분에 따라 아주버님이 형님에게 막말+투명인간 취급
- 형님 살림살이 마음대로 바꿔놓음
- 유독 형님내외만 놀러가면 그렇게 질투함
- 형님집가서 옷이나 신발 지맘대로 버림
내가본것만 이정도인데 뭐 더 있겠지
아주버님이 막아주면 다행인데 마마보이라
더욱더 형님이 버틸자리가없었는지 3년만에 이혼하고
나갔음 .
나는 전 형님이랑은 사이가 나쁘지않아서 가끔씩 연락하고 사는데 열심히 일하고 잘사는것음 ㅠ 면허도 따고 운전배운다고
정신없이 사는것같음 ㅠㅠ
내남편은 그나마 마마보이가 덜한데
나는 외며느리고 나한테 집착할것같음
솔직히 저 ㅂㅅ같은 모자들 한달에한번 울집 밥먹으러오는데
진짜 보기싫음ㅠㅠ
홀시애미 내만보면 전 형님 욕지껄이만하고
ㅂㅅ모자들끼리 둘이서 평생살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