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미용업계를 그만두고 다른 업계로 창업해서 일하는 사람인데생각을 해보니 미용업계만큼 인사관리가 잘 안되고 직원을 노예처럼 부려 먹는 업계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용업계의 실태가 어떤지 조금 보기가 쉽게 번호를 매겨가며 쓸려고합니다. 1.2022년 지금 인턴의 월급은 주 5일 11시간을 일하면서도 100~140만원을 받습니다.매장바이매장이겠지만 제 지인과 친구인턴들도 처음 인턴으로 들어오면 100만원을 받고 6개월 1년정도 일하면 가장 최대로 받는 월급이 140만원정도였습니다. 2.이 140만원에서 교육비를 따로 받는 매장도 있습니다.교육비는 40만원 많게는 80만원정도 받는 경우가 있구요 교육을 한다해서 그렇게 체계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 매장도 수두룩합니다. 그렇다면 140만원에서 40만원 80만원을 빼가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3.일의 특성상 점심시간이 정해져있지않아서 점심을 먹을때 10분안에 안먹으면 눈치를 받는경우도 허다합니다. 4.신입은 사수도 없고 일을 가르쳐주는 사람없이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것도 매장바이 매장이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럴경우 원장이나 디자이너 선생님들에게 매일 태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일을 가르쳐주는건 없다는 명목하에요 5.고용계약서라던가 4대보험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제가 다녔을때 고용계약서 써달라고하니 우린 그런거 없다고 그런거 원한다면 나가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6.법의 테두리안에 있는 직업이아닙니다.부정해고도 빈번합니다. 방금 어제까지 같이 일하던 친구가 일을 잘하다가 갑자기 해고당하는 경우도 많고 해고 당했을시에도 돈을 못받는 경우가많습니다. 7.디자이너가 되어서 인센티브를 받는데 이것도 거의 착취급입니다.만약 컷트비를 만원정도 받는다 싶으면 원장이 60~70퍼센트 정도 가지고 그나머지는 디자이너가 가지게 됩니다. 디자이너들은 월 1000을 벌지 않는다면 300도 가져가기가 어렵습니다. 8.휴일날에도 가게에서 일할때도있습니다.이건 많이 줄었지만 요새도 종종 있는 일입니다. 휴일날에 가족과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가게로 오라고 닥달할때도 많았습니다. 진짜 미용업계는 상상이상으로 쓰레기의 업계입니다. 이걸 신고한다해도 남는것은 신고하는 사람은 왕따가 되는 겁니다. 이런 실태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 것일까요?
법의 테두리 밖에 있는 미용업계에대해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1.2022년 지금 인턴의 월급은 주 5일 11시간을 일하면서도 100~140만원을 받습니다.매장바이매장이겠지만 제 지인과 친구인턴들도 처음 인턴으로 들어오면 100만원을 받고 6개월 1년정도 일하면 가장 최대로 받는 월급이 140만원정도였습니다.
2.이 140만원에서 교육비를 따로 받는 매장도 있습니다.교육비는 40만원 많게는 80만원정도 받는 경우가 있구요 교육을 한다해서 그렇게 체계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는 매장도 수두룩합니다. 그렇다면 140만원에서 40만원 80만원을 빼가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3.일의 특성상 점심시간이 정해져있지않아서 점심을 먹을때 10분안에 안먹으면 눈치를 받는경우도 허다합니다.
4.신입은 사수도 없고 일을 가르쳐주는 사람없이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것도 매장바이 매장이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럴경우 원장이나 디자이너 선생님들에게 매일 태움을 당하기도 합니다. 일을 가르쳐주는건 없다는 명목하에요
5.고용계약서라던가 4대보험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제가 다녔을때 고용계약서 써달라고하니 우린 그런거 없다고 그런거 원한다면 나가라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6.법의 테두리안에 있는 직업이아닙니다.부정해고도 빈번합니다. 방금 어제까지 같이 일하던 친구가 일을 잘하다가 갑자기 해고당하는 경우도 많고 해고 당했을시에도 돈을 못받는 경우가많습니다.
7.디자이너가 되어서 인센티브를 받는데 이것도 거의 착취급입니다.만약 컷트비를 만원정도 받는다 싶으면 원장이 60~70퍼센트 정도 가지고 그나머지는 디자이너가 가지게 됩니다. 디자이너들은 월 1000을 벌지 않는다면 300도 가져가기가 어렵습니다.
8.휴일날에도 가게에서 일할때도있습니다.이건 많이 줄었지만 요새도 종종 있는 일입니다. 휴일날에 가족과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가게로 오라고 닥달할때도 많았습니다.
진짜 미용업계는 상상이상으로 쓰레기의 업계입니다. 이걸 신고한다해도 남는것은 신고하는 사람은 왕따가 되는 겁니다. 이런 실태를 어떻게 고쳐야 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