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식당이나 마트에 물어볼게 있어 전화를 할때 우선 "안녕하세요. 어쩌구~" 이렇게 말을 시작하는데 엄마가 어릴때나 그렇게 말하면 예의바르고 좋지만 다 큰 성인이 그렇게 말하면 우스워보이고 과해보인다고 바로 용건만 말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너무 과하게 예의차리는 것 같나요?ㅠㅠ
또 길가다가 상인 분들에게 길 물어볼 때 엄마는 대답을 들으면 "네" 또는 그냥 듣고 가버려서 그래도 고맙다는 말은 해야되는거 아니냐라는 말로 의견차이가 있던 적도 있는데 이것도 제가 과한건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댓글 부탁드려요
가게에 전화에서 물어볼때 인사하면 우스워보이나요?
제가 식당이나 마트에 물어볼게 있어 전화를 할때 우선 "안녕하세요. 어쩌구~" 이렇게 말을 시작하는데 엄마가 어릴때나 그렇게 말하면 예의바르고 좋지만 다 큰 성인이 그렇게 말하면 우스워보이고 과해보인다고 바로 용건만 말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너무 과하게 예의차리는 것 같나요?ㅠㅠ
또 길가다가 상인 분들에게 길 물어볼 때 엄마는 대답을 들으면 "네" 또는 그냥 듣고 가버려서 그래도 고맙다는 말은 해야되는거 아니냐라는 말로 의견차이가 있던 적도 있는데 이것도 제가 과한건지 궁금합니다.. 솔직한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