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6년..신랑이랑 행복하게 살고있는데
가끔씩 신랑이 비행운이란 노래와 희망가를 달고살아요,.
앞에 가사가 자꾸 신경쓰이고 저랑 사는걸 후회하는거같아요,.
딱히 취미 취향 식생활 부부생활도 너무 잘맞는데 술마시면 노래 선곡이 저래요.. 자꾸 생각하기 싫지만 저희가 일찍 결혼해서
저랑 결혼한걸 후회하는걸까 우울해지네요..
도뢋나...왜그래여;;
남편이 이상한게 아니라 부인이 이상한데요..
혹시..과대망상 증상인지 전문가랑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과대망상
난 홍경민 흔들린우정 혼자 자주 흥얼거림 근데 우정할 친구 없음 (결혼6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