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2020년 심증이 있으나 물증은 없었고 계속 발뺌해서 차 블랙박스를 확인했더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고 회사에서 지인과 낚시 간다고 외박했는데 그년이랑 갔더라구요. 저한테는 회사일이라 어쩔 수 없다하더니..
녹화된 영상을 보여주니 그제서야 미안하다..하군요
이혼하려고 5개월 냉전상태 유지하다가 애들이 사춘기라 예민해 애들 성인되면 이혼하겠다하고 우선 용서해줬습니다.
이혼했어야 했는데 ..뭔 미련이 남아서 ..제가 멍청한거였죠. 그런다고 전적으로 믿고 살지는 않았어요
의심은 계속했었죠.
그 이후 남편은 가정에 충실한듯하며 양다리 걸치고 있었고 남편이 그년한테 헤어지자 했는지 둘이서 대판 싸우고서는 그년이 저에게 사진을 보냈네요. 둘이 만나고 있는 사진을. 남편은 위옷을 벗고 있고 표정 야릇하게.
그사진을 보낸 그년이 잘 데리고 살라고 하며 저한테 미안하고 불쌍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너나 똑바로 살라 했어요.
너무 화가 났지만 바람피고 외박한거 다 아는 사실이었기에 넘어 갔습니다. 물론 난리는 쳤죠.
그리고 그 일이 있고 1년 된 몇일 전에
이상한 촉이 있어 두번째로 블랙박스를 확인했더니
보통 때는 음악소리. 전화소리 등 다 들리는데 중간에 음성이 삭제 됐다는 안내언니 소리도 들리고 누구한테 전화 왔는지 갑자기 무음이 되네요.
그리고 결정적인거는 보통 음악소리가 들리다가 oo님의 전화가 왔습니다..하고 안내언니 멘트가 나오더니 무음으로 변하네요. oo님은 바로 그년 이름이구요.
전화는 그년이 한게 맞는데 아니라 잡아 때고 남편은 전화 왔으나 안 받았다고 하네요. 안 받고 안 만나는데 왜 그려냐고. 아직도 남편폰에 그년 번호가 저장되어 있는 것도 이해할 수 없구요.
만나고 있는게 맞겠죠?
그리고 차 블랙박스를 의도적으로 음성을 무음처리 할 수 있나요?
참고로 블랙박스는 8년전에 차 사면서 단거라 좋은건 아닙니다.
남편 믿어야 하나요?
남편이 바람 핀 전적이 있어서 정말 심증이 갈 때 남편 차 블랙박스를 2번 확인했습니다.
처음은 2020년 심증이 있으나 물증은 없었고 계속 발뺌해서 차 블랙박스를 확인했더니 여자 목소리가 들리고 회사에서 지인과 낚시 간다고 외박했는데 그년이랑 갔더라구요. 저한테는 회사일이라 어쩔 수 없다하더니..
녹화된 영상을 보여주니 그제서야 미안하다..하군요
이혼하려고 5개월 냉전상태 유지하다가 애들이 사춘기라 예민해 애들 성인되면 이혼하겠다하고 우선 용서해줬습니다.
이혼했어야 했는데 ..뭔 미련이 남아서 ..제가 멍청한거였죠. 그런다고 전적으로 믿고 살지는 않았어요
의심은 계속했었죠.
그 이후 남편은 가정에 충실한듯하며 양다리 걸치고 있었고 남편이 그년한테 헤어지자 했는지 둘이서 대판 싸우고서는 그년이 저에게 사진을 보냈네요. 둘이 만나고 있는 사진을. 남편은 위옷을 벗고 있고 표정 야릇하게.
그사진을 보낸 그년이 잘 데리고 살라고 하며 저한테 미안하고 불쌍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너나 똑바로 살라 했어요.
너무 화가 났지만 바람피고 외박한거 다 아는 사실이었기에 넘어 갔습니다. 물론 난리는 쳤죠.
그리고 그 일이 있고 1년 된 몇일 전에
이상한 촉이 있어 두번째로 블랙박스를 확인했더니
보통 때는 음악소리. 전화소리 등 다 들리는데 중간에 음성이 삭제 됐다는 안내언니 소리도 들리고 누구한테 전화 왔는지 갑자기 무음이 되네요.
그리고 결정적인거는 보통 음악소리가 들리다가 oo님의 전화가 왔습니다..하고 안내언니 멘트가 나오더니 무음으로 변하네요. oo님은 바로 그년 이름이구요.
전화는 그년이 한게 맞는데 아니라 잡아 때고 남편은 전화 왔으나 안 받았다고 하네요. 안 받고 안 만나는데 왜 그려냐고. 아직도 남편폰에 그년 번호가 저장되어 있는 것도 이해할 수 없구요.
만나고 있는게 맞겠죠?
그리고 차 블랙박스를 의도적으로 음성을 무음처리 할 수 있나요?
참고로 블랙박스는 8년전에 차 사면서 단거라 좋은건 아닙니다.
이번엔 정말 이혼하려고 합니다.
2016년부터 이 둘은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