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경험이 적지는 않은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과거 인연들애개 내가 과연 좋은 사람이었을까 를 생각해보면 자신이 없다. ㅎㅎ 있는 힘껏 사랑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옳았던 건지 이젠 잘 모르겠네. 슬프다.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를 의심한다는 게 ㅎㅎ 다음 번에 누군가를 만나면 그땐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은데... 내가 상대에게 상대도 나에게. 근데 애쓰긴 싫어 너무 지쳐서.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결이 맞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욕심이겄지 ㅎ31
느군가에게 나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과거 인연들애개 내가 과연 좋은 사람이었을까 를
생각해보면 자신이 없다. ㅎㅎ
있는 힘껏 사랑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옳았던 건지 이젠 잘 모르겠네.
슬프다.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를 의심한다는 게
ㅎㅎ 다음 번에 누군가를 만나면 그땐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은데... 내가 상대에게 상대도 나에게.
근데 애쓰긴 싫어
너무 지쳐서.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결이 맞는 사람 만나고 싶은데
욕심이겄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