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지만 30이상이신 분들의 조언이 더 와닿을 것 같아 여기 올려요
처음 글 쓰는 거라 미숙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따 놓은 자격증 없고 먹고 놀기만 하다가, 대학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수능 보고 지금 등록금 납부까지 마친 상태에요. 이때까지 뭐했나 정말 한심하지만 다행인 건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어요 부모님 덕분에..
지금 너무나도 늦은 거 같아 두려운데 나중엔 그때라도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까요?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스스로 되뇌고는 있지만 솔직한 마음으로는 나태한 나 자신을 합리화하는 수단인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또래 친구들 이제 다 취업하는데 5년을 난 대체 어디로 공중분해 시킨 건지..
25 대학 입학
20대지만 30이상이신 분들의 조언이 더 와닿을 것 같아 여기 올려요
처음 글 쓰는 거라 미숙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따 놓은 자격증 없고 먹고 놀기만 하다가, 대학은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수능 보고 지금 등록금 납부까지 마친 상태에요. 이때까지 뭐했나 정말 한심하지만 다행인 건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어요 부모님 덕분에..
지금 너무나도 늦은 거 같아 두려운데 나중엔 그때라도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까요? 뭐든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스스로 되뇌고는 있지만 솔직한 마음으로는 나태한 나 자신을 합리화하는 수단인 것 같아 마음이 너무 무거워요.. 또래 친구들 이제 다 취업하는데 5년을 난 대체 어디로 공중분해 시킨 건지..
마지막으로 글이 너무 두서없지만 그냥 푸념하듯 올려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