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방 보고 그 앞에서 가계약금 100만원을 송금했음 그땐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큰 소음을 느끼지 못했음 그런데 다음날 가보니깐 바로 옆옆, 그리고 아주 가까운 곳에서 공사를 하고있었고 소음이 정말 컸음 거기 붙어있는 건축허가표지판 보니깐 올해 내내 진행되는 공사임 난 공부하는 학생임을 밝혔음에도 이에 대해 아무런 안내도 받지 못했고 계약 파기 시 1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없음 어떡할지 추반 부탁함
추- 일단 가계약금 100만원을 포기하고 중개대상물 설명 정확성에 대한 중개사의 책임이 있으니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준비한다 (참고로 공사 중임을 몰랐을 일은 절대 없음 해당 건물 인근의 부동산이었고 공사 시작한지 각각 반년 이상 됨)
반- 그 시끄러운 곳에 들어가서 잠시 살다가 방을 내놓는다 하지만 방이 언제 나갈지 모름, 중개 수수료 두번 72만원 + 이사비 두번 10만원 이상 + 퇴실 청소비 10만원 + 심각한 소음과 번거로운 이사 준비
100만원 공중분해되게 생김 ㅈㅂ 들어와줘
추- 일단 가계약금 100만원을 포기하고 중개대상물 설명 정확성에 대한 중개사의 책임이 있으니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준비한다 (참고로 공사 중임을 몰랐을 일은 절대 없음 해당 건물 인근의 부동산이었고 공사 시작한지 각각 반년 이상 됨)
반- 그 시끄러운 곳에 들어가서 잠시 살다가 방을 내놓는다 하지만 방이 언제 나갈지 모름, 중개 수수료 두번 72만원 + 이사비 두번 10만원 이상 + 퇴실 청소비 10만원 + 심각한 소음과 번거로운 이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