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생각나서 씁니다.
모두 제가 예민한 건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자꾸 똥꼬를 손으로 만지려고 함
- 만지지 말라고 화내도 또 허리만지다 엉덩이쪽 내려가서 일부러 슬쩍 만지고 웃고 좋아하기 시전
- 미쳤냐고 진짜 싫다고 하지말라고 해도 너 똥꼬 냄새가 너무 좋아서 그런걸 어떻게 하냐며 며칠 뒤 또 만짐
2. 이외 만지는거 싫다고 해도 계속 만짐
- 아침에 일어나서 옆에와서 가슴 만지거나
옷갈아입을때도 뒤에서 와서 만짐
- 훅 들어와서 가슴 만지는거 자체가 싫어져서
나 정말 싫어졌다 그렇게 막 만지지 말았으면 좋겠다 해도
허리 쓰다듬는 척 하다 가슴 쪽 오면 내가 너 가슴 만지지 말라고 해도 결국 한번은 주무름.
- 얼굴도 손바닥 전체로 코,볼 모두 감싼 상태로 주무름
- 하지말라고 싫다고 하면서 똑같이 더 세개 해줘도
여의치 않고 아 귀여워~~ 하면서 주무르고 볼 꼬집고 당기면서 아귀여워~~ 해야 끝남
나좀 소중히 생각하고 소중히 대해주면 안되냐고 한적도 많음
3. 술집에 들어갔는데 나는 다른 테이블은 다 치우고있길래
깨끗하게 치워진 자리로 가서 여기 앉자고 함.
술이랑 안주 나왔는데 스피커 아래자리라 시끄러웠음.
얘기하다 갑자기
- '스피커 아래자리라 시끄러운데 너가 왜 여기앉나 했어' 하길래
'아까 알고있었으면 얘기하지 그랬어 난 몰랐지 시끄러우면 테이블 옮기자' 하니 괜찮다고 함
그러면서 '앞으로는 어딜가도 현명하게 생각해~'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음.
테이블 옮기자고 해도 싫다면서 자꾸 잔소리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너가 미리 알았으면 앉기전에 여기 좀 시끄러울것같은데 다른 테이블 가자 얘기하면 될거아니냐? 왜 자꾸 잔소리냐?' 하고 터져버림.
그랬더니 잔소리 아니야. 하는데 더 열받아서 잔소리지 뭐냐 그러지좀 말라고 하니
나보고 적당히좀 하라며 알겠다고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면서 기분좋게 술먹으러 왔는데 이러냐며 혼자 더 표정 굳으면서 집갈래? 하면서 표정 굳음.
결국 내가 애교로 풀고 표정 풀으라고 하니 그제서야 표정 품
4. 집 화장실에서 전자담배
- 금연한다며 전자담배 사길래 집안에서 안피기로 함
- 술먹고 화장실에서 안나오길래 뭐하냐고 하니 똥싼다고 함
안나오길래 문 열어보니 화장실 안에서 연기가 뿌옇길래 너 뭐하는거냐고 창문열어! 하니 그냥 화장실 문 열면 돼~
- 2-3분 앉아서 전담 피고있었으면서 너때문에 똥 끊겼다고 나오는데 똥 싸지도 않음
- 집에서 안핀다고 너가 약속하지 않았냐 하니 내가 그랬나?
- 창문 열으라고 하니 왜 거실문 열으라고 하냐? 강아지 고양이 다있는데 너 그럴거냐? 하니 몸에 안좋은거 아니라고 함
234 모두 오늘임. 이런 비슷한 일이 자꾸 발생되니
저도 자꾸 조그만한 일에 짜증이 나게 됩니다.
모두 화가나고 짜증나는 제가 예민한건가요?
장난에 미처가는 여자 글을 보고. 제가 예민한건가요?
모두 제가 예민한 건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자꾸 똥꼬를 손으로 만지려고 함
- 만지지 말라고 화내도 또 허리만지다 엉덩이쪽 내려가서 일부러 슬쩍 만지고 웃고 좋아하기 시전
- 미쳤냐고 진짜 싫다고 하지말라고 해도 너 똥꼬 냄새가 너무 좋아서 그런걸 어떻게 하냐며 며칠 뒤 또 만짐
2. 이외 만지는거 싫다고 해도 계속 만짐
- 아침에 일어나서 옆에와서 가슴 만지거나
옷갈아입을때도 뒤에서 와서 만짐
- 훅 들어와서 가슴 만지는거 자체가 싫어져서
나 정말 싫어졌다 그렇게 막 만지지 말았으면 좋겠다 해도
허리 쓰다듬는 척 하다 가슴 쪽 오면 내가 너 가슴 만지지 말라고 해도 결국 한번은 주무름.
- 얼굴도 손바닥 전체로 코,볼 모두 감싼 상태로 주무름
- 하지말라고 싫다고 하면서 똑같이 더 세개 해줘도
여의치 않고 아 귀여워~~ 하면서 주무르고 볼 꼬집고 당기면서 아귀여워~~ 해야 끝남
나좀 소중히 생각하고 소중히 대해주면 안되냐고 한적도 많음
3. 술집에 들어갔는데 나는 다른 테이블은 다 치우고있길래
깨끗하게 치워진 자리로 가서 여기 앉자고 함.
술이랑 안주 나왔는데 스피커 아래자리라 시끄러웠음.
얘기하다 갑자기
- '스피커 아래자리라 시끄러운데 너가 왜 여기앉나 했어' 하길래
'아까 알고있었으면 얘기하지 그랬어 난 몰랐지 시끄러우면 테이블 옮기자' 하니 괜찮다고 함
그러면서 '앞으로는 어딜가도 현명하게 생각해~'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음.
테이블 옮기자고 해도 싫다면서 자꾸 잔소리하는 것 처럼 느껴져서 '너가 미리 알았으면 앉기전에 여기 좀 시끄러울것같은데 다른 테이블 가자 얘기하면 될거아니냐? 왜 자꾸 잔소리냐?' 하고 터져버림.
그랬더니 잔소리 아니야. 하는데 더 열받아서 잔소리지 뭐냐 그러지좀 말라고 하니
나보고 적당히좀 하라며 알겠다고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면서 기분좋게 술먹으러 왔는데 이러냐며 혼자 더 표정 굳으면서 집갈래? 하면서 표정 굳음.
결국 내가 애교로 풀고 표정 풀으라고 하니 그제서야 표정 품
4. 집 화장실에서 전자담배
- 금연한다며 전자담배 사길래 집안에서 안피기로 함
- 술먹고 화장실에서 안나오길래 뭐하냐고 하니 똥싼다고 함
안나오길래 문 열어보니 화장실 안에서 연기가 뿌옇길래 너 뭐하는거냐고 창문열어! 하니 그냥 화장실 문 열면 돼~
- 2-3분 앉아서 전담 피고있었으면서 너때문에 똥 끊겼다고 나오는데 똥 싸지도 않음
- 집에서 안핀다고 너가 약속하지 않았냐 하니 내가 그랬나?
- 창문 열으라고 하니 왜 거실문 열으라고 하냐? 강아지 고양이 다있는데 너 그럴거냐? 하니 몸에 안좋은거 아니라고 함
234 모두 오늘임. 이런 비슷한 일이 자꾸 발생되니
저도 자꾸 조그만한 일에 짜증이 나게 됩니다.
모두 화가나고 짜증나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