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쪽에서 ADT보안업체에서 일하고있는 27살의 강모군이라 합니다.현재 한 여자 k.s.m(이름은 그여자의 사생활로 인해 이니셜로 하겠습니다)을 못잊어 미쳐버릴거 같아서 이렇게나마 여러분들께 위로의 한마디라도 들으면 조금이라도 힘이 될까해서 제 마음을 표현하려 합니다. 2004년 8월 여름... 여주대다니던 친구와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그녀를 볼수있었습니다. 너무 이쁜그녀.. 나이도 같고 술자리에서 만나서 그런지 금방 친해질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경기도 광주 지월리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광주에 살고있고 나이도 같은데 왜 그녀를 못봤을까 너무나도 궁금했었는데...구리에서 이사 온지 얼마 안됐고 중국에서도 유학생활을 했다고 하더군요... k의 이름을 알고... k의 나이를 알고.... 그순간이 너무도 행복했었습니다. 그것도 잠시 그녀는 다시 중국으로 떠나야 된다고 그러더군요 ㅠㅠ 2일후면 간다고... 그 2일동안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k를 떠나 보냈습니다.그런데... 그녀가 다시 한국으로 온다는겁니다. 기쁨도 아주 아주 잠시...너무도 슬픈일때문에 온다는 겁니다 k의 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그녀가 그때 했던말이 생각나네요...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널 보내주고 가신거라며...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이 너라며... 그후로 그녀는 계속 한국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많이 볼수있게 되었고 그때당시 낮에는 샷시공장에서 일하고 새벽에는 우유배달하고 밤에는 스포츠센터에서 일하구너무 힘들었지만.. k로 인해 힘든일도 다 버틸수있었습니다 새벽에 우유배달할때도 비록 2일이지만 같이 우유배달도 하고 그러다가 ADT보안업체 입사하면서 3개월간의 연수원 생활에서 편지도 받아보고 바다도 놀러가고 스키장도 놀러가고 k의집앞 아파트공원에서도 배드민턴도 쳐가며 놀았던 기억들.....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네요 k는 저에게 많은 것을 해주었지만 저는 k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해보고 헤어졌습니다사실 3년동안 제가 마음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k의 사랑도 받기만하고 사랑은 주지도 않는 그런 나쁜놈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너무도 헌신적이어서 그때는 k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나 봅니다. 마치 지금도 제 옆에 있을것만 같은 k가 지금은 제 곁을 떠나 다른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며 지내고있습니다.3년이란 시간동안 제옆을 지켜주었던 내 여자가 이제는 다른사람의 여자가 되어있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저에겐 가혹하기만 합니다.비록 헤어질때 제가 너무 모질게 하고 못된행동을 해서 헤어졌지만 그녀가 제 머리와 마음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특히 k는 웃을때 모습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는데... 볼살두 아기같이 탱글하구 눈도 동글고 모든게 너무 동그랗던 그모습이 기억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별명도 땡글이었는데 사람들이 다람쥐와 땡글이라는 별명까지 지어줄정도였으니까요 아무튼 k로 인해 저도 많이 변했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조금 모질게 생겼는데 생긴것 답지 않게 십자수라는걸 처음 해보고 k의 집앞 공원에 저도 모르게 가서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멍~ 하니 앉아만 있다가 올때도 있고 잊어보려고 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k가 잊혀지지 않아요 몇일전에는 k가 일하는 회사에 찾아가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무말도 못하고 왔던 제가 너무도 한심스럽고 비참하고 화가나네요 같이 식하면서 우연히 k의 몸에서 상처를 발견했는데저와만나면서 생겼던 상처를 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억지로 눈물 참아내느라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차를 타고 길을 가다가도 발라드 노래만 나오면 갑자기 눈물이 나와 차를 세우고 한참동안 운적도 있고 결혼식 올리는 친구를 보면 요즘엔 k가 했던말 28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던말에 신부의 모습이 k로 보이며 한편으로는 그말이 실감나는거 같아 가슴이 더욱 아려오고 k하고 똑같은 차량 하얀색 아반떼hd 그차량만 보면 한번더 유심히 치켜보다 사고날뻔 한적도 너무도 많고 지금은 회사에서도 중요한 시기인데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미쳐버릴 지경까지 왔습니다심지어는 집에 놀고있는 제 조카를 k와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하는 사람으로서는 생각할수없는 그런 X같은 생각까지 하게되는 그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ㅠㅠ제마음은 이런데 어제 k의 집앞에 찾아가 9시간을 기다리며 겨우 k를 만났지만 k는 이미 그사람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이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며 연락이 자꾸 오면 핸드폰 번호까지 바꾼다고 하네요 지금이라도 k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그남자에게 가서 무릎이라도 꿇고 k를 놔달라며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k와 사귀다 한번 헤어진적이 있는데 그때 차 사고가 났었습니다 그때 친구를 통해 어떻게 소식을 들었는지 울며 전화했던 기억에 지금이라도 제가 확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면 다시 연락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가슴한곳이 텅 비어있는것 같네요 k를 다시 제곁에 올수있게 할수는 없다는거 저도 잘알지만 진짜 딱 3일만 만났으면 합니다 첫째날은 k와 헤어지기전에 약속했던 막창집에가서 k가 좋아하는 막창을 사주고 싶고 둘째날은 저와만나며 생겼던 몸에있는 상처를 없애주고 싶고 셋째날은 새로운 회사 입사하면서 사주겠다고 약속했던 옷을 한벌 해주고 싶습니다 요즘에는 일끝마치고 집에 가면 k의 사진과 k가 보내준 편지만 멍하니 보고있다가 새벽 4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곤 합니다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고 k가 옆에 없으니 숨통이 콱 막힌것같고 가슴이 콱 막힌거같고 애리고 누군가 막 후벼파는듯 너무 아프네요저의 직업이 고객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일인데.... 한 여자의 마음을 지키지 못했네요... 이제는 제가 3년동안 아무것도 못해주고 받기만했던 모든것들 평생 해주고 살고싶습니다 그렇지만 k는 이런저를 자꾸 밀어내고 다른남자의 곁으로 가려고 하네요 k의 행복을 지켜주려면 제가 너무 사는게 힘들어질거 같고이번일이 평생의 한이 될거같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러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잃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혹시라도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있을만한 방법도 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목숨보다 소중한 한 여자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쪽에서 ADT보안업체에서 일하고있는 27살의 강모군이라 합니다.
현재 한 여자 k.s.m(이름은 그여자의 사생활로 인해 이니셜로 하겠습니다)을 못잊어 미쳐버릴거 같아서
이렇게나마 여러분들께 위로의 한마디라도 들으면 조금이라도 힘이 될까해서 제 마음을 표현하려 합니다.
2004년 8월 여름... 여주대다니던 친구와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그녀를 볼수있었습니다.
너무 이쁜그녀.. 나이도 같고 술자리에서 만나서 그런지 금방 친해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광주 지월리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광주에 살고있고 나이도 같은데
왜 그녀를 못봤을까 너무나도 궁금했었는데...구리에서 이사 온지 얼마 안됐고 중국에서도 유학생활을 했다고 하더군요...
k의 이름을 알고... k의 나이를 알고.... 그순간이 너무도 행복했었습니다. 그것도 잠시 그녀는 다시 중국으로
떠나야 된다고 그러더군요 ㅠㅠ 2일후면 간다고... 그 2일동안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k를 떠나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다시 한국으로 온다는겁니다. 기쁨도 아주 아주 잠시...
너무도 슬픈일때문에 온다는 겁니다 k의 아버지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그녀가 그때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널 보내주고 가신거라며...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이 너라며... 그후로 그녀는 계속 한국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많이 볼수있게 되었고 그때당시 낮에는 샷시공장에서 일하고 새벽에는 우유배달하고 밤에는 스포츠센터에서 일하구
너무 힘들었지만.. k로 인해 힘든일도 다 버틸수있었습니다 새벽에 우유배달할때도 비록 2일이지만 같이 우유배달도 하고
그러다가 ADT보안업체 입사하면서 3개월간의 연수원 생활에서 편지도 받아보고 바다도 놀러가고 스키장도 놀러가고
k의집앞 아파트공원에서도 배드민턴도 쳐가며 놀았던 기억들..... 아직도 너무 생생해서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네요
k는 저에게 많은 것을 해주었지만 저는 k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해보고 헤어졌습니다
사실 3년동안 제가 마음표현도 제대로 못하고 k의 사랑도 받기만하고 사랑은 주지도 않는 그런 나쁜놈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너무도 헌신적이어서 그때는 k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나 봅니다.
마치 지금도 제 옆에 있을것만 같은 k가 지금은 제 곁을 떠나 다른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며 지내고있습니다.
3년이란 시간동안 제옆을 지켜주었던 내 여자가 이제는 다른사람의 여자가 되어있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저에겐 가혹하기만 합니다.
비록 헤어질때 제가 너무 모질게 하고 못된행동을 해서 헤어졌지만 그녀가 제 머리와 마음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특히 k는 웃을때 모습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웠는데... 볼살두 아기같이 탱글하구 눈도 동글고 모든게 너무 동그랗던 그모습이
기억속에서 잊혀지질 않네요 별명도 땡글이었는데 사람들이 다람쥐와 땡글이라는 별명까지 지어줄정도였으니까요
아무튼 k로 인해 저도 많이 변했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조금 모질게 생겼는데 생긴것 답지 않게 십자수라는걸 처음 해보고
k의 집앞 공원에 저도 모르게 가서 1시간에서 2시간정도 멍~ 하니 앉아만 있다가 올때도 있고 잊어보려고 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
k가 잊혀지지 않아요 몇일전에는 k가 일하는 회사에 찾아가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아무말도 못하고 왔던 제가 너무도 한심스럽고 비참하고 화가나네요 같이 식하면서 우연히 k의 몸에서 상처를 발견했는데
저와만나면서 생겼던 상처를 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억지로 눈물 참아내느라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차를 타고 길을 가다가도 발라드 노래만 나오면 갑자기 눈물이 나와 차를 세우고 한참동안 운적도 있고 결혼식 올리는 친구를 보면
요즘엔 k가 했던말 28살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던말에 신부의 모습이 k로 보이며 한편으로는 그말이 실감나는거 같아 가슴이 더욱 아려오고
k하고 똑같은 차량 하얀색 아반떼hd 그차량만 보면 한번더 유심히 치켜보다 사고날뻔 한적도 너무도 많고
지금은 회사에서도 중요한 시기인데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미쳐버릴 지경까지 왔습니다
심지어는 집에 놀고있는 제 조카를 k와 바꾼다면 어떻게 될까하는 사람으로서는 생각할수없는 그런 X같은 생각까지 하게되는 그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ㅠㅠ
제마음은 이런데 어제 k의 집앞에 찾아가 9시간을 기다리며 겨우 k를 만났지만 k는 이미 그사람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이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며 연락이 자꾸 오면 핸드폰 번호까지 바꾼다고 하네요 지금이라도 k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그남자에게 가서
무릎이라도 꿇고 k를 놔달라며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k와 사귀다 한번 헤어진적이 있는데 그때 차 사고가 났었습니다 그때 친구를 통해 어떻게 소식을 들었는지 울며 전화했던 기억에
지금이라도 제가 확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면 다시 연락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고 가슴한곳이 텅 비어있는것 같네요
k를 다시 제곁에 올수있게 할수는 없다는거 저도 잘알지만 진짜 딱 3일만 만났으면 합니다
첫째날은 k와 헤어지기전에 약속했던 막창집에가서 k가 좋아하는 막창을 사주고 싶고
둘째날은 저와만나며 생겼던 몸에있는 상처를 없애주고 싶고
셋째날은 새로운 회사 입사하면서 사주겠다고 약속했던 옷을 한벌 해주고 싶습니다
요즘에는 일끝마치고 집에 가면 k의 사진과 k가 보내준 편지만 멍하니 보고있다가 새벽 4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이 들곤 합니다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고 k가 옆에 없으니 숨통이 콱 막힌것같고 가슴이 콱 막힌거같고 애리고 누군가 막 후벼파는듯 너무 아프네요
저의 직업이 고객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일인데.... 한 여자의 마음을 지키지 못했네요...
이제는 제가 3년동안 아무것도 못해주고 받기만했던 모든것들 평생 해주고 살고싶습니다
그렇지만 k는 이런저를 자꾸 밀어내고 다른남자의 곁으로 가려고 하네요 k의 행복을 지켜주려면 제가 너무 사는게 힘들어질거 같고
이번일이 평생의 한이 될거같습니다 이럴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러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잃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혹시라도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있을만한 방법도 좀 가르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