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고1이고 내 짝남은 나보다 한살 어린데 나 중2때부터 걔 잘생겨서 조금 호감 있었는데 최근들어서 좋아하게 됐어. 걔랑 접점 1도 없고 말도 한번도 안해보긴 했는데 그냥 연락 해봤거든 ??
내가 ‘안녕’ 이라고 보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와서 나 아냐고 물어봤더니 안다는거야
모를줄 알았는데 안다고 하니까 솔직히 좀 좋았어
그래서 친해지고 싶다고 하고 말 편하게 하라고 했는데 미리보기로 ‘어 누나 라고 할까’ ‘아님 어 라고 할까’ 이렇게 뜨는거야 그래서 나한테 물어보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메세지 보내기 취소되고 ‘어 누나’ 이렇게 왔어 나는 뭐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친구한테 보내야할걸 나한테 보낸거야
그래서 얘도 나를 신경쓰고 있는건가 했어
내가 ‘뭐해’ 라고 하면 ‘나 롤 하고있어 누나는 롤 해?’ 이런식으로 다시 되물어줘서 내가 ‘나 롤 해봤긴 한데 어려워서 못하겠어’ 이랬는데 갑자기 읽씹을 한거야.. 내가 뭐지 읽은지 몰랐나 라고 자기 합리화를 해봤는데 그건 아닌거같아
그 후로 계속 내가 뭐 물어보면 걔는 대답하고 ‘누나는?’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내가 대답 하면 또 읽씹하고 … 그냥 얘가 원래 이렇게 무뚝뚝한 애이긴 한데 ㅠㅠ 막상 읽씹하니까 멘탈 부서지고 계속 연락을 해도 되나 싶고 내가 귀찮은거같고..
이런 애들 심리가 대체 뭘까 걍 내가 귀찮은거겠지..? 얘 꼬시는 법좀 알려주면 정말 좋겠다 ~~!!!!
짝남 꼬시는법
아니이 긴데 한번 읽어줘바..
나는 이제 고1이고 내 짝남은 나보다 한살 어린데 나 중2때부터 걔 잘생겨서 조금 호감 있었는데 최근들어서 좋아하게 됐어. 걔랑 접점 1도 없고 말도 한번도 안해보긴 했는데 그냥 연락 해봤거든 ??
내가 ‘안녕’ 이라고 보냈는데 ‘안녕하세요’라고 와서 나 아냐고 물어봤더니 안다는거야
모를줄 알았는데 안다고 하니까 솔직히 좀 좋았어
그래서 친해지고 싶다고 하고 말 편하게 하라고 했는데 미리보기로 ‘어 누나 라고 할까’ ‘아님 어 라고 할까’ 이렇게 뜨는거야 그래서 나한테 물어보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메세지 보내기 취소되고 ‘어 누나’ 이렇게 왔어 나는 뭐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친구한테 보내야할걸 나한테 보낸거야
그래서 얘도 나를 신경쓰고 있는건가 했어
내가 ‘뭐해’ 라고 하면 ‘나 롤 하고있어 누나는 롤 해?’ 이런식으로 다시 되물어줘서 내가 ‘나 롤 해봤긴 한데 어려워서 못하겠어’ 이랬는데 갑자기 읽씹을 한거야.. 내가 뭐지 읽은지 몰랐나 라고 자기 합리화를 해봤는데 그건 아닌거같아
그 후로 계속 내가 뭐 물어보면 걔는 대답하고 ‘누나는?’ 이런식으로 물어보는데 내가 대답 하면 또 읽씹하고 … 그냥 얘가 원래 이렇게 무뚝뚝한 애이긴 한데 ㅠㅠ 막상 읽씹하니까 멘탈 부서지고 계속 연락을 해도 되나 싶고 내가 귀찮은거같고..
이런 애들 심리가 대체 뭘까 걍 내가 귀찮은거겠지..? 얘 꼬시는 법좀 알려주면 정말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