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이제 PCR검사 쉽게 받을수 없을거라는 말에 자가키트를 한각에 2개씩들어있는총 6각을 사놨어요
2월9일 수요일에 생리통이 겹쳤는데 약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속이안좋아서 별다른 코로나 증상은 없었지만 퇴근하고 집와서 그냥 자가키트도 샀겠다 한번 실험삼아 해봤는데 음성 나왔음
2월11일 금요일날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같이 근무하는쌤 남편께서 몇일전에 자가키트로 음성나왔는데 계속 몸이 안좋아서 pcr검사 했더니 양성뜸... 쌤은 출근을 안하고 pcr검사를 했음 신속 항원검사에서는 음성나왔다고 pcr검사 나오는대로 알려주겠다고 하고 원장님께서 자가키트를 선생님들께 한개씩 줘서 전체다 검사했을때 음성 나왔음
2월12일 토요일 다음날 쌤이 pcr해서 양성나옴 증상이 없지만 불안해서 그날은 자가키트 두개씩이나 함 동생이 너무 깊게 안넣으면 소용없다해서 진짜 깊게 쑤심...결론은 음성나옴 4개씩이나 했는데 음성나왔으니까 괜찮겠지 싶었음 그날은 또 할머니 생신이여서 가족들끼리 할머니 집에감 작년에 칠순이였는데 할머니께서 괜히 내생일 챙겨주다가 다들 코로나 걸리면 어떡하냐 안챙겨줘도 된다라고 해서 결국 모일수 있는 인원이 많아졌다 적어졌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칠순 못챙겨드림...가족들은 한번뿐인 칠순인데 못챙겨드렸으니까 이번생신 칠순겸해서 챙겨드리자 하고 모인거였음 도착해서 밥잘먹고 어른들 얘기하는거 듣고 누워있었음
근대..괜찮다가 밥먹고나니까 목이 간지럽고 머리가 무겁다?이런느낌이 들었음 불안해서 할머니댁이 충남인데 동생한테 집올라가자고하고 먼저 안산으로 올라옴
2월13일 일요일 새벽네시쯤에 깼는데 목이 아파서 기침도나고 머리가 무겁고 아프고 확진받은 쌤한테 연락해서 급하게 쌤이 급하게 보건소에 연락해서 같이 근무하던분이 증상이있는거같다고말해줘서 보건소에서 검사받아보라는 문자 오자마자 바로 보건소로 달려감..1시간반 기다리고 검사받음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컨디션이 안좋은거라고 생각했어요 자가키트4개씩이나 하기도 했었고 다 음성나왔으까 괜찮겠지라는.....하지만 기침하는 내상태를 보며 불안해서 머리가 터질지경....
2월14일 월요일 오늘...양성판정문자 받음 진짜 황당 그자체 아침부터 원장님께 전화드리고 가족들한테 전화돌림 일단 할머니한테 너무 죄송스러웠음 우리할머니는 내가 양성걸렸다고 하면 무조건 본인 자책하실거라는걸 알아서ㅠㅠ아니나 다를까 할머니랑 통화했는데 괜찮을거라고 나를 위로해주셨는데 가족한테 들으니까 할머니가 우셨다고함..자기 때문에 모여서 다들 이렇게 된거라고..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걱정되고…여러감정이 들었음…
일단 결론적으로는 지금 pcr검사도 맘대로 못하는 이시점에 자가키트 믿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저는 평소에 일집일집일집만 하는 사람인데 같이 사는 사람중에 백신을 안맞은 사람이 있어서 자가키트를 많이 사놓은 상태였거든요...같이 일하는 쌤남편분도 그렇고 쌤도그렇고 저도 4개나 했는데 결론은 확진..보건소에 밀접접촉자한테 문자가는것도 언제 가냐니까 그것도 정확한건 모른다고하고 아직도 답답한 상황입니다..여러분들도 너무 자가키트에 의존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의사소견서 받고 pcr검사 받으세요ㅠㅠㅠ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긴글 씁니다ㅠㅠ
*저는 머리아프고 목간지러워서 잔기침이 나오고 귀가 먹먹해서 가끔아픈??열은 정확히 36도에요!!그외에 별다른 증상은 없어요*
자가키트4개..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이제 PCR검사 쉽게 받을수 없을거라는 말에 자가키트를 한각에 2개씩들어있는총 6각을 사놨어요
2월9일 수요일에 생리통이 겹쳤는데 약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속이안좋아서 별다른 코로나 증상은 없었지만 퇴근하고 집와서 그냥 자가키트도 샀겠다 한번 실험삼아 해봤는데 음성 나왔음
2월11일 금요일날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같이 근무하는쌤 남편께서 몇일전에 자가키트로 음성나왔는데 계속 몸이 안좋아서 pcr검사 했더니 양성뜸... 쌤은 출근을 안하고 pcr검사를 했음 신속 항원검사에서는 음성나왔다고 pcr검사 나오는대로 알려주겠다고 하고 원장님께서 자가키트를 선생님들께 한개씩 줘서 전체다 검사했을때 음성 나왔음
2월12일 토요일 다음날 쌤이 pcr해서 양성나옴 증상이 없지만 불안해서 그날은 자가키트 두개씩이나 함 동생이 너무 깊게 안넣으면 소용없다해서 진짜 깊게 쑤심...결론은 음성나옴 4개씩이나 했는데 음성나왔으니까 괜찮겠지 싶었음 그날은 또 할머니 생신이여서 가족들끼리 할머니 집에감 작년에 칠순이였는데 할머니께서 괜히 내생일 챙겨주다가 다들 코로나 걸리면 어떡하냐 안챙겨줘도 된다라고 해서 결국 모일수 있는 인원이 많아졌다 적어졌다를 반복하다가 결국 칠순 못챙겨드림...가족들은 한번뿐인 칠순인데 못챙겨드렸으니까 이번생신 칠순겸해서 챙겨드리자 하고 모인거였음 도착해서 밥잘먹고 어른들 얘기하는거 듣고 누워있었음
근대..괜찮다가 밥먹고나니까 목이 간지럽고 머리가 무겁다?이런느낌이 들었음 불안해서 할머니댁이 충남인데 동생한테 집올라가자고하고 먼저 안산으로 올라옴
2월13일 일요일 새벽네시쯤에 깼는데 목이 아파서 기침도나고 머리가 무겁고 아프고 확진받은 쌤한테 연락해서 급하게 쌤이 급하게 보건소에 연락해서 같이 근무하던분이 증상이있는거같다고말해줘서 보건소에서 검사받아보라는 문자 오자마자 바로 보건소로 달려감..1시간반 기다리고 검사받음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컨디션이 안좋은거라고 생각했어요 자가키트4개씩이나 하기도 했었고 다 음성나왔으까 괜찮겠지라는.....하지만 기침하는 내상태를 보며 불안해서 머리가 터질지경....
2월14일 월요일 오늘...양성판정문자 받음 진짜 황당 그자체 아침부터 원장님께 전화드리고 가족들한테 전화돌림 일단 할머니한테 너무 죄송스러웠음 우리할머니는 내가 양성걸렸다고 하면 무조건 본인 자책하실거라는걸 알아서ㅠㅠ아니나 다를까 할머니랑 통화했는데 괜찮을거라고 나를 위로해주셨는데 가족한테 들으니까 할머니가 우셨다고함..자기 때문에 모여서 다들 이렇게 된거라고..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걱정되고…여러감정이 들었음…
일단 결론적으로는 지금 pcr검사도 맘대로 못하는 이시점에 자가키트 믿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저는 평소에 일집일집일집만 하는 사람인데 같이 사는 사람중에 백신을 안맞은 사람이 있어서 자가키트를 많이 사놓은 상태였거든요...같이 일하는 쌤남편분도 그렇고 쌤도그렇고 저도 4개나 했는데 결론은 확진..보건소에 밀접접촉자한테 문자가는것도 언제 가냐니까 그것도 정확한건 모른다고하고 아직도 답답한 상황입니다..여러분들도 너무 자가키트에 의존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의사소견서 받고 pcr검사 받으세요ㅠㅠㅠ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긴글 씁니다ㅠㅠ
*저는 머리아프고 목간지러워서 잔기침이 나오고 귀가 먹먹해서 가끔아픈??열은 정확히 36도에요!!그외에 별다른 증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