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30되는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누구에게도 말하기 창피해서 익명으로 물어봅니다..
그동안 4년 사귄 남자친구와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제 진짜 못참겠네요..
2달 전쯤 남자친구 집에 같이 있던 도중 남자친구는 출근하고 저는 휴무였던 날이라 혼자 남자친구 집에 있던 도중 서프라이즈 해주고 싶어 집 앞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사다가 냉장고를 채우고 편지를 남겼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틀 전, 갑자기 남자친구가 너 그때 나한테 편지썼을때 펜을 쓰고 어디다 뒀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서랍에 있길래 꺼내 쓰고 그대로 거기다 뒀다 하니 거기에 없더라 어디다 뒀냐 니가 마지막으로 쓰고 없어졌다 하더라구요.
저는 분명 서랍에 넣어놓은 기억이 있기에 나는 분명히 넣어놨다고 하니 이미 저로 인해 없어졌다는 것을 확정 지은 사람처럼 왜 남의 물건을 쓰고 제자리에 두지 않느냐 내 물건 사라지는거 너무 짜증난다는겁니다.
저도 너무 억울해서 영상통화 도중 제가 갖고 있는 가방들 탈탈 털어서 보여주며 내가 갖고 온것도 아니다. 나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도 왜 무작정 나라고 단정짓냐 무작정 의심하면 기분이 나쁘다 말해도 남자친구는 물건 잃어버린 사람은 난데 기분 나빠야 할사람은 난데 왜 니가 기분이 나쁘냐 그러네요..
볼펜 가지고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요?모르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볼펜을 쓰고 없어졌다해도 그러진 않을것 같네요..
그냥 짜증나는 일이 있는데 풀데가 없어서 저한테 푸는건가 싶을 정도로 대화도 안통하고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저를 만만하게 생각하는 남자친구,,맞죠?
너무 답답해서 누구에게도 말하기 창피해서 익명으로 물어봅니다..
그동안 4년 사귄 남자친구와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이제 진짜 못참겠네요..
2달 전쯤 남자친구 집에 같이 있던 도중 남자친구는 출근하고 저는 휴무였던 날이라 혼자 남자친구 집에 있던 도중 서프라이즈 해주고 싶어 집 앞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사다가 냉장고를 채우고 편지를 남겼던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틀 전, 갑자기 남자친구가 너 그때 나한테 편지썼을때 펜을 쓰고 어디다 뒀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서랍에 있길래 꺼내 쓰고 그대로 거기다 뒀다 하니 거기에 없더라 어디다 뒀냐 니가 마지막으로 쓰고 없어졌다 하더라구요.
저는 분명 서랍에 넣어놓은 기억이 있기에 나는 분명히 넣어놨다고 하니 이미 저로 인해 없어졌다는 것을 확정 지은 사람처럼 왜 남의 물건을 쓰고 제자리에 두지 않느냐 내 물건 사라지는거 너무 짜증난다는겁니다.
저도 너무 억울해서 영상통화 도중 제가 갖고 있는 가방들 탈탈 털어서 보여주며 내가 갖고 온것도 아니다. 나 아니라고 몇번을 말해도 왜 무작정 나라고 단정짓냐 무작정 의심하면 기분이 나쁘다 말해도 남자친구는 물건 잃어버린 사람은 난데 기분 나빠야 할사람은 난데 왜 니가 기분이 나쁘냐 그러네요..
볼펜 가지고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요?모르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볼펜을 쓰고 없어졌다해도 그러진 않을것 같네요..
그냥 짜증나는 일이 있는데 풀데가 없어서 저한테 푸는건가 싶을 정도로 대화도 안통하고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제가 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