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랑 시어머니는 어색한게 최고인듯.

ㅎㅎ2022.02.15
조회137,425
나는 결혼한지 4년됐는데 오래산건아니지만
주변에 친구들얘기들어본결과 시댁하고 며느리는 서로 어색하고 선이 확실한게 최고인듯싶다. 태초에 네네 성격아니라면
기본만 확실히하고 눈치보고 끌려다닐필요가 없는거같다.

지팔지꼰이라고 처음부터 기어들어가면 게임 끝~~

연락도 자주할거없고 월 1번하고
통화시간도 짧게. 생존신고정도만하고
나머지는 신랑한테 토스하면
완전 편하게 사는듯!!!





댓글 97

ㅇㅇ오래 전

Bestㅇㅇ 진리임 딸같은 며느리 없음 걍 길가다 모른척만 안하는 사이면 됨. 딱 거기까지임 잘해주면 당연한줄 알고 점점 눈치도안봄 ㅡㅡ

ㅇㅇ오래 전

Best시댁에 잘할필요없음!잘해봤자 더 바라고 기댐 남편이고 시댁식구들이고 고마운지도 모름!시댁?남편생각해서 잘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할수있는것만하는것이남!

ㅇㅇ오래 전

Best월 1회 전화?? 전 안하는데요..ㅋㅋ 남편이 함

ㅇㅇ오래 전

Best월1회씩이나? 왠만한건 남편통해서하고 용건있을때 말고는 서로 통화안함

다섯시사십분오래 전

추·반그래서 나도 장모님께 전화 한 통 않고 용돈도 안 드림. 선그으려고 명절에도 안 찾아뵘. 걍 와이프랑 애들만 보냄. 천국임. 선긋기 중요함. 나중에 돌아가시면 그때나 찾아뵐 거

yseson오래 전

울집 그런 며느리 있음 시아버지 넘어져 머리터저 피나서 입원해도 차사고로 입원해도 아파 죽겠다해도 일절 전화없음 가끔 아들이 잘살고 있나 전화한통씩 하고 우리들도 전화 전혀 안함 그런데 내아파트에서 잘 살고 있음 난 갈수록 지갑이 안열림

ㄱㄱ오래 전

물론 좋은 시댁도 있겠지. 근데 최소한 자기 부모가 이상하거나 너무한거 정도는 남편 스스로도 알고 차단해야 되는데 남편놈 조차 우리엄마는 원래 그러니까 너가 이해해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더 거리두는거야. 첨부터 싫은 시댁은 절대 없다.

ㅇㅇ오래 전

시댁가면 며느리가 시어머니 밥상차리길 바라고 친정가면 사위 밥상차리기 바쁘고... 사위는 귀한 사위네요~

ㅇㅇ오래 전

잘하면 오히려 더 호구처럼 막부리고 거리둬야 어려워서 더 잘하고 아이러니 ㅋ,,,

ㅇㅇ오래 전

진리임.

오래 전

결혼하고 너는 이제 딸이야~ 엄마는 엄마는~~ 하면서 시가 가면 설거지 잡일은 며느리가 하길 바라고~ㅎㅎㅎ

ㅇㅇ오래 전

난 한국에서 남자랑 연애하기도 부담스러워.. 그 남자 부모가 일일이 개입 해서 내얘기 하니깐. 대체 아들 가진 부모들은 왜 가정파괴 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에서는

모띠맘오래 전

저는 1년에 1번..ㅎㅎ 굳이해랴하나요? 어머니가 전화하면 그때 받아요.

오래 전

참고 : 잘사는 사람은 여기 글 안남김

ㅇㅇ오래 전

내 시어머니 피해의식 좀 심한 스타일이신 것 같은데 나 결혼할 때 시어머니가 뭐 이상한걸로 자존심 세우면서 남편 한번 볶았더니 남편이 자기한테는 고집 부리고 철없이 부려도 되는데 와이프한테까지 이러는거 못본다고 연 끊음… (남편 외국인) 결혼했는데 시엄마가 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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