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친구들얘기들어본결과 시댁하고 며느리는 서로 어색하고 선이 확실한게 최고인듯싶다. 태초에 네네 성격아니라면
기본만 확실히하고 눈치보고 끌려다닐필요가 없는거같다.
지팔지꼰이라고 처음부터 기어들어가면 게임 끝~~
연락도 자주할거없고 월 1번하고
통화시간도 짧게. 생존신고정도만하고
나머지는 신랑한테 토스하면
완전 편하게 사는듯!!!
Bestㅇㅇ 진리임 딸같은 며느리 없음 걍 길가다 모른척만 안하는 사이면 됨. 딱 거기까지임 잘해주면 당연한줄 알고 점점 눈치도안봄 ㅡㅡ
Best시댁에 잘할필요없음!잘해봤자 더 바라고 기댐 남편이고 시댁식구들이고 고마운지도 모름!시댁?남편생각해서 잘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할수있는것만하는것이남!
Best월 1회 전화?? 전 안하는데요..ㅋㅋ 남편이 함
Best월1회씩이나? 왠만한건 남편통해서하고 용건있을때 말고는 서로 통화안함
추·반그래서 나도 장모님께 전화 한 통 않고 용돈도 안 드림. 선그으려고 명절에도 안 찾아뵘. 걍 와이프랑 애들만 보냄. 천국임. 선긋기 중요함. 나중에 돌아가시면 그때나 찾아뵐 거
울집 그런 며느리 있음 시아버지 넘어져 머리터저 피나서 입원해도 차사고로 입원해도 아파 죽겠다해도 일절 전화없음 가끔 아들이 잘살고 있나 전화한통씩 하고 우리들도 전화 전혀 안함 그런데 내아파트에서 잘 살고 있음 난 갈수록 지갑이 안열림
물론 좋은 시댁도 있겠지. 근데 최소한 자기 부모가 이상하거나 너무한거 정도는 남편 스스로도 알고 차단해야 되는데 남편놈 조차 우리엄마는 원래 그러니까 너가 이해해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더 거리두는거야. 첨부터 싫은 시댁은 절대 없다.
시댁가면 며느리가 시어머니 밥상차리길 바라고 친정가면 사위 밥상차리기 바쁘고... 사위는 귀한 사위네요~
잘하면 오히려 더 호구처럼 막부리고 거리둬야 어려워서 더 잘하고 아이러니 ㅋ,,,
진리임.
결혼하고 너는 이제 딸이야~ 엄마는 엄마는~~ 하면서 시가 가면 설거지 잡일은 며느리가 하길 바라고~ㅎㅎㅎ
난 한국에서 남자랑 연애하기도 부담스러워.. 그 남자 부모가 일일이 개입 해서 내얘기 하니깐. 대체 아들 가진 부모들은 왜 가정파괴 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에서는
저는 1년에 1번..ㅎㅎ 굳이해랴하나요? 어머니가 전화하면 그때 받아요.
참고 : 잘사는 사람은 여기 글 안남김
내 시어머니 피해의식 좀 심한 스타일이신 것 같은데 나 결혼할 때 시어머니가 뭐 이상한걸로 자존심 세우면서 남편 한번 볶았더니 남편이 자기한테는 고집 부리고 철없이 부려도 되는데 와이프한테까지 이러는거 못본다고 연 끊음… (남편 외국인) 결혼했는데 시엄마가 읎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