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어쩌다 보니 명절기분

이강2022.02.15
조회20,465

명절이란걸 잊고지내다 몇년만에 나 먹을 정도의
한끼씩을 내어본다.

참돔 칼파쵸

여기저기 팔기시작한 떡국떡 사다 한그릇

예전에 남의집에서 먹었던 맛이 생각나 나도 꽂이 전

좋아하는 명태전도

차려보니 벌거 없지만 그래도 가끔은 잊고 싶지 않은 맛

맑은 멸치 우려 냉동우동 그대로 넣고 간
조금하고 잘익은
열무김치에
한사발 뚝딱했다.

댓글 14

ㅇㄱㅌ오래 전

Best오랜만에 소식 들었네요..잘지내시는거 보니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종종 들러서 안부 전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떡국이 정갈하고 이뻐서 더 맛있어 보여요

ㅇㅇ오래 전

꽂이전에 단무지 안넣으시나요!!?

ㅇㅇ오래 전

참돔빼고 다 좋아하는거네요!! 맛나긋당 ㅎ 잘보고갑니닷 :)

별사다리오래 전

역시 혼밥은 왠지 쓸쓸해 보인다 다음엔 같이 먹을 사람을 알아보세요..

1111오래 전

행복한 밥상이다

ㅇㅇ오래 전

오랜만이신것같아요. 사진보니 음식이 다 맛있고 예쁘네요.

ㅡㅡ오래 전

깔끔하네요...음식 장만하는 브이로그 하셔도 될듯 재료 장보고 요리하는것 까지요

00오래 전

와~ 저 실고추 간만에 본다.

ㅡㅡ오래 전

와 이강님 오랫만이에요! 추운 겨울 잘 보내셨나요?

ㅇㅇ오래 전

뭔가 소소한 기쁨이 느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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