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터진 차학연의 깻잎 논쟁

ㅇㅇ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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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명 차학연으로 배우 활동 중인 빅스 엔

최근에 한 브이라이브에서

깻잎논쟁 명언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장은 예의고 선의지만, 두장부터는 마음이다”












 




“생선을 먹을때 가시바르는법을 알려주고, 


낚시하는 법을 알려주는것처럼 


한장은 괜찮지만 두장부터는 스스로 할 줄 알아야한다.”












 





“우리는 어린아이들이 아니다. 


두 손을 쓰면 혼자서도 뗄 수 있다”












 





“깻잎말고 진미채를 먹어라”

































 




모두 박수


차학연 역시 맛잘알














 




진미채 엔딩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렇다 결론은 진미채였던 것이다


진미채 ㅇㅈ














 




만약 진미채가 한덩어리가 잡히면요?


ㄴ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