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만난 남자친구와 작년에 헤어지고 이제 33살.......... 직장도 열심히 다니고 나름 열심히 산다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하도 늦었다 어쩌다 하시니 괜시리 작아지네요...... 주변에 이성친구들도 많이 없고 해서 요샌 진짜 만날 수 있는 곳도 없는데......얼른 누구라도 만나야하나 마음만 조급해지고.... 친척분이 소개해주신 분을 보다가 괜시리 울쩍해져 글 남겨봐요.....!! 30대 미혼남녀들 힘냅시다.....!!!1275
여자나이..... 33이면 많은건가요??
이제 33살..........
직장도 열심히 다니고 나름 열심히 산다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하도 늦었다 어쩌다 하시니
괜시리 작아지네요......
주변에 이성친구들도 많이 없고 해서 요샌 진짜 만날 수 있는 곳도 없는데......얼른 누구라도 만나야하나 마음만 조급해지고....
친척분이 소개해주신 분을 보다가 괜시리 울쩍해져 글 남겨봐요.....!!
30대 미혼남녀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