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3살이고 아빠랑 5살때부터 같이 산 새아빠인데 한달 전에 자기가 잘 알지도 못하고 오해해놓고 울 엄마한테 저런 것도 딸이라고 낳아놨냐 이런 말을 했어요 전 그 말 듣고 상처받아서 한달째 말 안하고있고 아빠는 자기가 오해한거 알면서 사과도 안하는 상황인데 엄마는 한달째 이러는거 너무 답답하다고 시간 지나면 더 어색해질건데 아빠랑 따로살고싶은지 생각하고 말해달라는데 따로 살고싶다 하면 아예 지방내려가서 살 것 같아요살기 싫다고 아빠랑 따로 살게되면 엄마가 절 원망 할 것 같나요?
엄마가 절 원망할까요?